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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금복현 작가 ‘바람이 드리운다’ 전시회

- 무형문화재 전수자인 금복현 작가의 부채전시 이번 달 8월 31일까지
등록날짜 [ 2019년08월14일 18시03분 ]
















순천시(시장 허석)은 순천 창작예술촌 김혜순 한복공방에서 지난 81일부터 831일까지 무형문화재 전수자인 금복현 작가의 부채작품 전시회바람이 드리운다를 전시하고 있다.

 

부채는 옛날부터 더운 여름을 식혀주던 도구이자 그 자체로 고고한 아름다움을 담은 예술품으로 활용되어 왔다. 전통부채의 맥을 이어가는 금복현 작가의 작업과 그의 작품은 전통부채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한다.

 

특히 이번에 전시되고 있는 작품들은 김혜순 한복공방의 한복을 입은 인형들과 전통소품이 멋스럽게 어우러져 시선을 끈다. 부채의 곡선과 부채의 살, 그 위에 펼쳐진 색감과 자수, 문양들을 깊이 들여다보고 있으면 어느새 그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전시는 순천창작예술촌의 거점스튜디오인 김혜순 한복공방 예정(藝丁)에서 열리고 있으며(전남 순천시 옥천길 26, 영동)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전시는 무료로 상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부채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이를 시민들에게 소개하며 동시에 순천의 전통문화를 발전시키고, 문화예술이 삶이 될 수 있는 터전으로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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