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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호 무안부군수 명예퇴임
오는 30일, 40년 공직생활 고향인 무안서 마무리
뉴스일자 : 2013년12월27일 19시20분

무안군은 윤성호 무안부군수가 30일 군청 회의실에서 명예퇴임식을 갖고 40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다고 27일 밝혔다.

 

무안군 해제면 출신인 윤 부군수는 지난 1974년 현경면 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무안군 산업과
▲전라남도 농산물원종장
▲지방공무원교육원 교수요원
▲고흥군 농정과장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장 등 농업분야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윤 부군수는 공직기간 중 공로를 인정받아 퇴임식을 맞아 정부로부터 홍조근조훈장을 수여받는다. 

윤 부군수는 “고향에서 공직생활을 마감하게 되어 참으로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 한다.”며 “무안 부군수로 재직하는 3년 동안 따뜻하게 대해준 무안군민과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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