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daynews.com
김지웅주무관 농업분야 기술사 2관왕
화순군청에 근무 중 종자기술사에 이어 시설원예기술사도 합격
뉴스일자 : 2015년08월22일 16시38분

순군(군수 구충곤) 농업기술센터 김지웅(49) 주무관이 2011년 종자기술사에 이어 시설원예기술사 국가자격시헙에 합격에 농업분야 2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김지웅 주무관은 지난 21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제106회 시설원예기술사 국가자격시험에 최종 했으며 자 및 시설원예기술사는 육종 및 원예농업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최고 전문가에게 주어지는 자격증이다.

주무관은 지난 2003년 화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공직자 생활을 시작한 뒤 그동안 식량작물, 농업경영 및 시설원예 등 다양한 업무를 맡아왔으며 현재는 특용작물 전문지도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조영순 소장은 현재 직원들의 업무능력 전문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해오고 있는데, 좋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앞으로도 농업인들로부터 신뢰받는 농업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을 키우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edaynews.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