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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강의 마지막 다리가 개통되면서, 양자강을 사이에 두고 소주(蘇州)와 남통(南通)을 이은 다리를 소통대교(蘇通大橋)라 부른다. 남통에 일찍부터 가고 싶었지만, 무석의 강음대교(江陰大橋)를 지나야 하기 때문에 너무 멀어 갈 수 없었다. 다행히 소통대교의 개통으로 200여km가 줄어들어 갈 수 있었다. 남통의 시가지는... 2016-03-29
서예의 서성(書聖) 왕희지(王羲之) 생가 2014-05-12
맹자의 고향 추성(鄒城) 이야기 2014-04-23
물이 가장 아름다운 구채구(九寨溝)와 황룡(黃龍... 2014-08-03
두보가 올라갔던 태산 이야기 2014-03-08
두보 초당(杜甫草堂)이야기 2014-07-13
중국 제일의 산, 태산(泰山) 이야기 20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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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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