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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사설ㆍ칼럼 > 강원구박사의 한담(閑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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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漢)나라의 원앙(遠鴦)이 재상으로 봉직할 때에 있었던 일이다. 원앙의 부하가 시녀와 간통을 한 사건이 그에게 발각되었다. 그러나 원앙은 그 일을 대소롭지 않게 캐묻지 않고 도리어 감춰주었다. 한데 이 일을 모르게 알게 된 다른 한 신하가 그 부하에게 위협을 하는 통에 그 부하는 겁을 먹고 도망을 쳤다. 원앙은 ... 2019-04-15
서예의 서성(書聖) 왕희지(王羲之) 생가 2014-05-12
맹자의 고향 추성(鄒城) 이야기 2014-04-23
물이 가장 아름다운 구채구(九寨溝)와 황룡(黃龍... 2014-08-03
두보가 올라갔던 태산 이야기 2014-03-08
유비가 죽은 백제성(白帝城) 이야기 2014-10-10
두보 초당(杜甫草堂)이야기 2014-07-13
남구, 광주전남연구원과 업무협...
광주 서구, 저소득층 산모 산후...
강진군, ‘찾아가는 마을단위 ...
광주시교육청, 학업중단 위기학...
이용섭 광주시장, 장애인의 날 ...
광주시, ‘빛나는 거리, 예술로...
나주시의회 임시회, 한전공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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