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설명하고 해명 해야할 사건이 주변에 엄청나게 많은것으로 이미 드러났다.
육영재단에서 형제들 일 뿐만이 아니라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과정에서의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도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이건 1개월 2개월의 검찰수사, 특검수사로도 감당할수 없는 방대한 규모이며...박근혜 주변의 모든 범죄는
국가의 근간을 뒤집어 뽑는 행위이여 반역에 가까운 후안무치다.
청와대 미용시술에 관련된 소식이 처음 나왔을때 최태민과 그 일가들이 마약류를 취급할거라는 의혹이 있었지만 오늘 김어준씨의 개인방송을 보고 확신을 받았다.
주변 형제를 사찰하고 미행하고 약을 써서 함정에 밀어넣고....이것이 과연 인간이 할수 있는 행위인가?
하물며 대통령직에 오를 사람이 할수 있는 행위였는가? 난 정말 묻고 싶다.
박근혜와 한나라=새누리당의 박근혜주변인들 또 최씨일가와 그 협력자들. 리국민이 이들을 파헤쳐 드러내지 않으면 다음 대통령 임기에도 이 역사는 뭍혀질것이고 대한민국 정치에 기록되지 않을 것이다
후대에 기록으로 남겨 국가적 반성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우리국민에게 또 억울하고 슬픈 피해자들이 나올것이 분명하다.
각 정당 대표들에게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제안한다. 특검이후 대규모 조사 위원회를 입법 청원해 주길 바란다.
대통령은 대통령이고 피해자인 국민들은 이 모든 진실을 모두 다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는가?
우리가 대면하기 힘든 사실에 직면하더라도 사실대로 들춰내고 밝혀야 촛불의 분노를 조금이나마
누그러 뜨릴수 있을 것이다.
그래야 최소한 박정희 대통령때 최태민 비리사건은 아니더라도 최근에 박근혜 육영재단 사태와
영남대 사태의 진상을 확인하고 어긋난 대한민국의 과거를 최소한이라도 바로잡는 길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