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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14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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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

이데이뉴스(www.edaynews.com)는 2005년 10월 4일 처음 문화관광부등록사안으로 서울특별시청에 등록한 이래 지금까지 기자 한사람 한사람이 '기자정신'의 열정만을 갖고 한길로 매진해 왔습니다.

이어 2013년 8월 1일 광주 아-00144호로 지역분권적 차원에서 수도권과 관계없이 광주광역시로 발행소를 변경했으며 지위승계 및 발행인ㆍ편집인을 변경하여 새로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데이뉴스(www.edaynews.com)는 ㈜이데이뉴스사로 2012년 5월 1일에 법인명을 언론명과 동일하게 설립하여 다시 태어났으며 문광부에 등록을 마친 이데이뉴스(www.edaynews.com)는 이젠 재도약의 시점에 우뚝 서 있습니다.
수많은 인터넷매체에서 동일명으로 법인화와 관청등록을 필한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 일로 기념비적인 도약을 꿈꾸며 이데이뉴스(www.edaynews.com)는

첫째 동서화합의 대변지로 ‘화해와 협력의 시대’를 갈망하며 통일을 향한 선구적 역할을 다짐하고,

둘째 성역 없는 편집으로 ‘바른 비판’과 주인의식의 토양아래‘참여정신’으로 국가 발전의 향도 역할을 다짐하고,

셋째 ‘메세나 운동'을 선도해 문화와 예술창달에 앞장서 ‘문화 예술의 세계화‘에 전력하여 민주주의의 발전과 세계평화에 기여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이데이뉴스는 언제나 국민과 독자를 위한 참 언론으로서의 언로(言路)를 열어나갈 것임을 굳게 다짐하면서 다음과 같은 약속을 드립니다.

새 시대의 언론으로서 국민과 각 시ㆍ도의 대변지 역할을 확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사회정의와 윤리에 위배되는 모든 비리를 성역 없이 파헤쳐 정론직필(正論直筆)로 부정과 불법행위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는‘진실의 거울’이 될 것입니다.
시대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비롯한 제반 분야의 변화를 예의 주시하여 그 흐름이 올바른 길로 접어들 수 있도록 문제점들을 파악, 명쾌하게 분석 비평하는 것은 물론 그 대안을 분명하게 제시해 나가는 '이 시대의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국론통일, 국민통합에 앞장서겠습니다.
진보와 보수, 동과 서, 청년과 노년, 이념 지역 가치관 어느 것 하나 우리 사회에서 온전한 것이 없습니다.
이를 통합하고 아우르는 국민 계도에 앞장서는‘향도적 신문’이 될 것입니다.

서민들의 진정한 벗이 되겠습니다.
계속되는 경제난과 실업양산, 빈부 격차 속에 서민들의 삶은 점점 더 고달파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용기를 갖고 삶의 터전을 일구어 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이어주는‘마음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부당한 피해와 억울함을 풀어주는데 힘쓰겠습니다.
현재는 물론 과거 잘못 처리된 민원, 조세, 집단이기를 비롯 재판 결과까지도 다시 되 짚어 사회 정의 실현의 지표를 만들어 가는‘정의 신문고’가 되겠습니다.

제반 사회현상과 변화를 올바로 표출하는 증언자가 되겠습니다.
다양한 삶의 패턴이 전개되고 있는 오늘의 시대상을 세세히 기록하는 일이야 말로 현재는 물론 미래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소중한 작업임에 틀림없습니다. 본대로 쓰고 느낀 대로 기록하는‘현대의 사관(史官)’이 될 것입니다.

발행, 편집인 겸 대표이사 강 대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