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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년에 다산 정약용은 전간기사(田間紀事) 6편을 지었다. 즉 다북쑥, 뽑히는 모, 메밀, 보리죽, 승냥이와 이리, 오누이 시이다. 전간기사 6편에는 다산의 서문이 적혀 있다. “기사년(1809년)에 나는 다산초당에 머물고 있었다. 이 해에 큰 가뭄이 들어 지난 해 겨울부터 봄을 거쳐 금년 입추에 이르기까지 들에... 2019-12-15
길 위의 호남 선비 - 백호 임제를 재평가한다. (1... 2017-09-12
<김세곤칼럼>청백리 이약동 2017-08-24
일본 주자학의 아버지, 강항 (6) 2015-03-06
<김세곤 칼럼> 위의 호남 선비 - ‘미암일... 2017-09-04
길 위의 호남 선비 ‘미암일기’ 남긴 미암 유희... 2017-09-03
<김세곤칼럼> 세종의 조세개혁(8) 2017-09-13
<김세곤칼럼>부패는 망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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