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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2일에 김일손과 허반을 친국한 연산군은 윤필상 등에게 명하여 김일손을 빈청(賓廳)에서 국문하게 하였다. 사진 1 희정당 정문에서 본 빈청(지금은 매점 겸 카페이다) 빈청에서 유자광은 사초(史草)를 가지고 김일손에게 축조(逐條 : 한 조목, 한 조목씩) 심문했다. 김일손은 조목조목 진술하였다. "신의 ... 2018-10-17
<김세곤칼럼> 세종의 조세개혁(8) 2017-09-13
<김세곤 칼럼> 위의 호남 선비 - ‘미암일... 2017-09-04
길 위의 호남 선비 ‘미암일기’ 남긴 미암 유희... 2017-09-03
<김세곤칼럼>청백리 이약동 2017-08-24
<김세곤칼럼>함양군의 조병갑 선정비 2017-02-16
<김세곤칼럼>호남역사교실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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