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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12월부터 호찌민은 하노이 바딘 광장에 있는 프랑스 총독 궁에서 집무하였다. 그런데 그가 거주한 곳은 총독관저 전기공이 살았던 3칸 자리 집이었다. 각료들은 주석궁에 살 것을 권유했지만 호찌민은 단호히 거부했다. 전기공이 살던 집은 침실 · 식당 · 집무실이다. 집무실 벽에는 마르크스와 레... 2020-06-22
일본 주자학의 아버지, 강항 (6) 2015-03-06
길 위의 호남 선비 - 백호 임제를 재평가한다. (1... 2017-09-12
<김세곤칼럼>청백리 이약동 2017-08-24
<김세곤칼럼>함양군의 조병갑 선정비 2017-02-16
<김세곤 칼럼> 위의 호남 선비 - ‘미암일... 2017-09-04
길 위의 호남 선비 ‘미암일기’ 남긴 미암 유희... 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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