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9월21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사설ㆍ칼럼 > 강대의칼럼  
날짜별 주요뉴스보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기간별 해당 섹션의 뉴스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淸夢堂 諱 霽(24세) 공의 휘는 제(霽), 자는 시가(時可), 호는 청몽당(淸夢堂) 또는 이이자(而已子)이다. 명종 8년(1553) 12월4일에 태어났다. 화천군의 봉사손으로 어모장군 충좌위 부사과를 세작(世爵)으로 잉습하였다. 문장으로 당세에 이름이 났는데 방현손(傍玄孫) 옥소공(玉所公)이 기술한 묘표에 의하면, 기도(... 2021-09-20
<강대의칼럼>태풍의 핵, 후지와라 효과(藤... 2021-08-09
<강대의 칼럼> 수은 강항의 역사적 현장을 ... 2021-07-11
<강대의 칼럼> 강항은 결코 한 집안의 위인... 2021-06-23
<강대의칼럼>붙이기(부치기) 일가(一家)와 ... 2021-05-25
<강대의 칼럼>‘2021년 제 2회 강항문화제... 2021-01-12
<강대의 칼럼>현암 이을호선생과 '간양록' 2020-10-28
김영록 전남도지사, 순천역전시...
광주시, 무체재산권(고액체납자...
‘2021 광주프린지페스티벌’ ...
광주SW교육지원센터, ‘AI·SW ...
광주시, AI 시민체감 제1호사업...
전남도, ‘한국에너지공과대 KE...
전남도, 대한민국 섬 발전 중심...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