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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년 전남 영광 한 마을에 신동으로 불리는 천재소년 강항이 태어났다. 3세에 사서와 오경(四書五經)을 맏형인 저어당 강해(姜瀣)로부터 배우기 시작해 모르는 글이 없을 정도였다. 불과 그로 부터 2년후인 5세 때 일이다. 전라감사 백록 신응시가 신동의 소문으로 영광 유봉마을에 들렸다. 신을시는 마을에 들어서자 마... 2021-04-03
<강대의칼럼>2020년 제 1회 강항문화제 총... 2020-12-13
<강대의 칼럼>현암 이을호선생과 '간양록' 2020-10-28
<강대의 칼럼> 2019년 수은 강항선생 일본 ... 2019-06-22
<강대의칼럼> 현암 이을호선생의 기념비 상... 2019-11-06
<강대의칼럼>수은 강항과 배동신 2020-01-18
<강대의칼럼>그 사람(놈"자")은 돈의 노예... 2020-02-22
광주시교육청, 퇴직공무원 인사...
서울시 관악구, 포스트 코로나 ...
전남, 2022년 산림소득 공모사...
광주시, 열린 시립점자도서관 ...
광주시, 녹색도시 전환위해 대...
광주 북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광산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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