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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선생은 자화상(自畵像)의 기법으로 ‘동경의 명’의 글로 자신의 생김새를 알 듯 모를 듯 표현했다. 잠시 400여 년 전으로 되돌아가서 동경의 명(銅鏡銘)을 일제강점기 시절의 윤동주의 '자화상'과 비교분석해 들여다 보기로 한다. ♣ 동경의 명(銅鏡銘) 편 이 수은선생의 글에 가장 생각나는 근대... 2021-12-01
<강대의 칼럼> 수은 강항의 역사적 현장을 ... 2021-08-22
<강대의칼럼>태풍의 핵, 후지와라 효과(藤... 2021-08-09
<강대의칼럼>붙이기(부치기) 일가(一家)와 ... 2021-05-25
<강대의 칼럼> 강항은 결코 한 집안의 위인... 2021-06-23
<강대의 칼럼> 수은 강항의 역사적 현장을 ... 2021-07-11
<강대의 칼럼>‘2021년 제 2회 강항문화제... 2021-01-12
나주시, 2021년 계약심사로 예...
광주시, 설 연휴기간 특별교통...
광주 서구,구민과 소통하는 “...
순천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김세곤칼럼>해방정국 3...
영광군, 전남도 군 단위 최초로...
김선호, 한국유권자중앙회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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