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김무성 밥그릇 싸움 국민들 죽을 맛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밥그릇이라고 볼수 있는 새누리당의 공천권을 놓고 박근혜 김무성 밥그릇 싸움 하고 있다. 박근혜 김무성으로 상징되는 집권 세력들은 이명박 정권에 이어서 나라강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신빈곤층 대량양산 하면서 100청년들 거리로 내모는 고실업에 수출부진 성장부진 내수부진 등등 대한민국 국민들 밥그릇 쪽박 깨듯 깨놓고 그것도 모자라 박근혜 김무성 밥그릇 싸움 국민들 죽을 맛이다. 그런 문제점을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비판적 검증 보도 하지 않고 복창(復唱)에 여념없다.
2015년9월30일 MBC 뉴스 데스크는 “오늘 낮 청와대 핵심 관계자가 예고 없이 기자실을 찾아와 여야 대표가 잠정합의한 '안심번호 공천제'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5년 9월30일 SBS 8시 뉴스는“오늘(30일) 새누리당의 비공개 의원총회에서는 김무성 대표의 청와대에 대한 거친 성토가 있었으며 "오늘까지만 참겠다"는 최후통첩성 발언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5년 9월30일 KBS1TV 뉴스9는“청와대의 비판을 계기로 오늘 오후에 열렸던 새누리당 의원 총회에서도 이른바 친박계와 비박계 간에 격한 논쟁이 벌어졌습니다.김무성 대표는 오늘까지만 모욕을 참겠다는 말도 했는데, 당내 특별 기구를 구성해 공천제도를 원점부터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