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이회창 클린턴 강택민이 주도한 필자 시온 죽일려하던 99년 10.26이후
이들은 시온인 필자가 살아남자 다시 음모하여
이족 죽이기 대작전을 시작했다.
밤에 자는데 칼들고 가는것
여기서 40여명이 죽은 선에서 필자 시온이 막자
이번엔 남북한 주민을 교환하는 일도 했다.
필자가 아니었다면 대사상자가 날뻔 했다.
이제 평화다.
재밋게 살자. 과거를 집착하지 말고
열심히 그렇게
박근혜는 이제 더이상 거짓말도 못할 것이다.
이 아무개 같은 이는 죽어야 하고
우리 민족 우리 동포 남북한 주민 아니 세계 모든 인류가 이제 자유와 풍요 속에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열심히 재밋게 살자.
그리고 솔직 진솔하게 살자. 진정한 자기발전과 행복을 위해서
진솔해야 좋다. 솔직히
하늘이 있다.
뭐든지 다 이해해주는 하늘이 있다.
이것을 의지삼아 열심히 살자.
이승에서 고통받았다면 저승에서 반드시 복이 오리니
최선을 다하자.
열심히 살자.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