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말씀을 통하여 생겨났다.(요1;3).
“말씀은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요1;2).
우리는 모든 만물들이 언제 어떻게 창조 된 것일까? 하는 의문을 종종 하게 도는 것이다.
그러나 그 근원을 연기니, 진화니, 빅뱅이니 하는데 이는 존재하는 것들이 있은 뒤에 말 하는
것이고 나는 그 존재하는 것들의 근원을 말 하려는 것이다.
그 답은 오늘 성경 본문에서 명확히 밝히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은 하느님의 뜻에 의해서 창조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이들은 진실 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들이 계속 변화하고 진화하고 있으니
그것들은 진실하지 않다고 할 수 있을 수 있으나 이는 타락계의 산물들이라 그렇지 않고 원상 계는 변함도 회전함도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진실한 존재에서 진리를 찾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리는 말이나 글이 아니라 그 모든 진실한 존재를 진실로 존재하게 한 그 자성이다. 그러기에 타락 계는 변화와 진화가 있으나 원상 계는 변화가 없다는 것이다.
이는 진리는 변화가 없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나는 오직 진리를 증언하려고 났으며 그 때문에 세상에 왔다. 라고 하신 것이다. 또한 모든 생겨난 것들은 하느님의 말씀에서 생명을 얻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하셨으니 우리는 그 피조물들 안에 있는 생명의 빛을 찾아보려고 한다. 이는 그 빛이 우리에게 생명의 빛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가 그 생명의 빛을 찾아가려면 보통은 두 가지의 길이 있다고 본다.
그 하나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깨달음에 이르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자기 자신을 매개물로
하여 자기 안으로 침잠되어 자기 안에 있는 진리인 하느님의 성품을 찾아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두 가지의 길이 있다고 하여도 예수님의 십자의 의미를 배제하고는 이룰 수 없는 길이라고 본다. 그러기에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시며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하느님아버지에게 갈 수 없다고 하신 것이다.
그러면 주제를 안고 참 생명에로 가는 길을 보면, 우리의 혼돈에서, 복잡으로 들어가고, 다음은 단순하고, 다음은 순수하고(여기가 영적입문이다.) 다음은 겸손하고, 다음은 온유하고(여기부터가 영성이다), 다음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안에 나는 감추어져 보이지 않고 하느님의
영광의 참 빛만 있는 일치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의 직관으로 들어가는 데는, 나는 조식 법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이는 조신, 조식, 조심, 무심 파, 개안에 이르는 길이다. 이 또한 처음부터 주님의 십자가의
의미가 이루어지는 기초로부터 시작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만약 십자가의 의미를 배제하고 이런 수련들을 하다보면 악한영의 유혹에 넘어가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성숙한 지도자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렇게 하여 하느님의 말씀인 진리가 말이나 글이 아니고, 그 말이나 글이 밝고 맑고 투명한
참 생명의 빛으로 우리의 영혼이 하나가 될 때는, 그때 나는 살아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 진실과 진리를 바로 찾아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느님의 선물인 영원한 구원에 이르시기를 빕니다.
카페 연옥영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