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소야대 민심 외면한 방송3사 청와대 권언유착성(?) 총선 뉴스보도비평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20대 총선 기간 동안 여러번 총선관련 여론조사결과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했으나 단 한번도 여소야대 총선민심에 대해서 시청자들에게 전달하지 못했다.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20 대 총선 운동기간 동안 총선 민심 전달하지 못하고 사실상 총선 민심 은폐 시킨 방송뉴스의 책임을 피할수 없다.
2016년 3월14일 MBC 뉴스 데스크는 “[정연국/청와대 대변인] "20대 국회가 민생을 챙기고 국민을 위해 일하는 새로운 국회가 되길 바랍니다. 국민들의 이러한 요구가 나타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 3월14일SBS 8시 뉴스는“[정연국/청와대 대변인 : 20대 국회가 민생을 챙기고 국민을 위해 일하는 새로운 국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국민들의 이러한 요구가 나타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 3월14일 KBS1TV 뉴스9는 “<녹취> 정연국(청와대 대변인) : "20대 국회가 민생을 챙기고 국민을 위해 일하는 새로운 국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국민들의 이러한 요구가 나타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라고 보도했다.
사과와 반성 없는 청와대 정연국 대변인의 발언은 시청자들의 분노를 촉발 시켰다. 청와대 정연국 대변인은 MBC 시사제작국장 출신이다.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SBS미디어홀딩스 전략본부장 출신이다. 그리고 이번 20대 총선 인천 연수구 을 지역구에서 당선된 새누리당 소속 민경욱 당선자는 청와대 대변인 맡기 직전에 KBS1TV 뉴스9 앵커 출신이다.
살펴 보았듯이 MBC SBS KBS와 박근혜 정권의 사실상의 직간접적인 권언유착이 20대총선의 여소야대 민심의 소재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파악하는데 걸림돌이 됐다는 비판적 분석 전혀 배제할수 없다.
2016년4월14일 MBC 뉴스 데스크는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과반의석 실패를 넘어 원내 제1당 자리까지 더불어민주당에 내주는 참패를 당했습니다. 국민의당은 호남을 사실상 싹쓸이했고 16년 만에 여소야대 구도가 만들어졌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 4월14일 SBS 8시 뉴스는 “어제(13일)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유권자들의 선택은 매서웠습니다. 여당인 새누리당이 과반 의석 확보는 고사하고 제1당의 자리마저 더불어민주당에 내주는 대참패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의당은 녹색 돌풍을 일으키며 절묘한 캐스팅 보트를 쥐게 됐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4월14일 KBS1TV 뉴스9는“20대 총선은 새누리당의 참패로 결론났습니다.원내 제 1당의 자리까지 내주고서 뼈를 깎는 노력으로 반성하겠다며 사죄했습니다.김무성 대표 등 최고위원들이 줄사퇴해 조만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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