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진주남강유등축제에 다녀갔다
10월1일 이창희 진주시장의 초청으로
양시장은 유등으로 인한 갈등과대립을 해소하고
상생하기로 했다
이날 오전 박시장은 지역의 새정치연합 관계자와 시의원 간담회를 했고
오후에는 진주시청에서 공무원과 시민대상 강연회를 가졌고
저녁에는 남강유등축제 개제식에 참석했다 .
이로서 유등 축제는 진주시와 서울시의 갈등을 해소하고
글로벌적 축제로 도약의 토대가 마련된 것이다.
유등축제를 진주와 서울축제를 구경하고 비교 평가해 보는것도
재미 있는 것이 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