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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명박근혜와 방씨조선일보의 채찍10년 북한 핵무장시켜? 조선[△▒ 2017-05-07 01: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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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와 방씨조선일보의 채찍10년 북한 핵무장시켜?  조선[사설] 北 核실험 10년, 우리는 허송세월했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어제(9일)는 북이 노무현 정권 때인 2006년 1차 핵실험을 감행한 지 10년 되는 날이었다. 북은 1993~94년 1차 북핵 위기 이후 앞에서는 대화를 하고 뒤에서는 핵 물질을 추출하고 탄두를 만들어왔다. 10여년 만에 핵실험을 하더니 또 10년이 지나 핵무장 완성을 코앞에 두게 됐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 그리고 조선일보와 미국 오바마 정부는 지난 8년여 동안 북한 붕괴 전제로한 ‘전략적 인내’ 정책으로 북한 비핵화 시도했으나 실패 했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으로 이어지는 북한의 3대세습 권력의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

 

 

조선사설은

 

 

“이 긴 기간 동안 햇볕론자들은 북에 적절한 보상만 해주면 핵을 포기할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북이 핵을 개발하면 책임지겠다는 식으로 말한 사람도 있었다. 북은 그 시간 동안 핵 개발을 할 시간과 돈을 벌었다.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다. 6자회담 대표를 지냈고 미국 내 대표적인 대화론자였던 크리스토퍼 힐 전 주한 미 대사도 이젠 북에 절대 협상용 당근을 줘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도 야당들은 여전히 햇볕정책을 금과옥조로 받들며 '대화를 하던 시기에는 북이 핵실험을 하지 않았다'는 궤변을 되풀이하고 있다. 우리는 아직도 이 문제 하나조차 결산하지 못해 북핵 앞에서 매번 갈라지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햇볕론자들이 주장하는 북에 적절한 보상만 해주면 핵을 포기할 것이라고 주장한것이 옳았다는 것은 북한이 체제 보장이라는  보상만 해주면 핵을 포기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이후 북한의 각도에 개성공단 정도의 남북합작 공단 1게씩만 가동시켰어도 지금쯤 북한의  핵무장이 아닌 남북경협이 발전적으로 진전돼 한반도 평화 협정을 통해 북한의  핵무장 우회했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이명박·박근혜 정권은 이전 정권들의 실패 위에서 햇볕 아닌 압박 정책을 폈다.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다고 해도 결과는 북의 핵무장이다. 북핵을 막지 못한 책임의 경중(輕重)은 분명히 있으나 누구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 우리는 지난 10년간 제재와 압박의 열쇠를 쥔 중국도 바꾸지 못했다. 전혀 바뀌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북핵 없애겠다고 북 정권 무너뜨리지 않는다'는 중국의 기본 원칙은 달라지지 않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이명박·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와 미국 오바마 정권의 북한붕괴전제로한 대북 채찍정책이 북한의 김정은 정권에게 대안없이  핵무장을 할 수밖에 없는 막장으로 몰고간 것이 됐다. 그것은 북한체제내구성에 대한 이명박·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와 미국 오바마 정권의 오판과 동시에 중국의 북한에 대한  영향력에 대해서도 이명박·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와 미국 오바마 정권의 오판이 있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북의 핵 실전 배치가 코앞에 왔는데 우리는 아직도 킬 체인, KAMD(한국형 미사일 방어)도 구축하지 못했다. 성능 한계가 뚜렷한 방어망인데 그조차 구비하지 못한 것이다. 미군 사드 배치도 논란에 부딪혀 있다. 유사시 북 지도부를 제거할 특수부대 하나 육성해 놓지 않았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대북 대량 응징 보복 개념에 대해 국방장관은 '선제 타격'이라고 하고 합참의장은 '북핵 공격 뒤 보복'이라고 거의 정반대 얘기를 했다. 이게 북 핵실험 10년을 맞은 우리의 실상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제 우리 솔직해 지자 북한의 핵과 운반수단은 21세기 형이다. 미국 러시아등 기존의 핵무장 국가들은 20세기형 핵개발 국가들이다. 북한의 핵무장에 미국이 속수무책이고 미국 본토와 괌과 주일미군과 주한미군이 북핵운반수단 요격방어 할수 없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지금까지 지구상에 핵공격 요격 방어수단 갖춘 국가들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핵무기에 대한 대처는  상호 공멸의 공포의 균형이외의  대안이 없는 것이다.

 

 

 (홍재희) === 유사시 북 지도부를 제거할 특수부대 운운하는데 북한은 이라크나 아프칸이나 시리아나 중동국가들과 다르다. 북한은 1962부터 4대군사노선‘전인민의 무장화’, ‘전국의 요새화’, ‘전군의 간부화’, ‘전군의 현대화’ 추진해 사실상 모든 것이 지하화 됐다.이라크나 아프칸이나 시리아나 중동국가들이 호랑이 인형이라고 본다면 북한은 호랑이 라고 본다.  평양의 지하철이 지하100~150m 라고 한다. 지하 불과 60m 대의 미국의 벙커버스커를 초라하게 만들고 있다.  미국이 절망하는 이유이다.  지하요새화된 북한의 핵무기 찾는것은 사막에서 바늘 찾기처럼 어렵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북핵 대응은 지난 10년, 20년간 우리가 허송세월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제 생명 지키는 일을 외국군에 맡기고 우리끼리 싸우면서 시간을 낭비한 결과가 우리 목 앞까지 들어온 북핵이라는 칼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대한민국 군사주권(한국군전시작전통제권) 미국에 무기한 이양하고 대한민국 국군 지휘부는 1년이 멀다하고 육해공군이 방산비리로  감옥의 담장위 곡예하고 있다.  북한은 남한의 생존을 넘어 미국의  생존을 담보로 G2시대 동북아의 세력균형자로 김정은 정권의 전략적 지정학적 가치를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제 다급해진 미국이  한국 일본 대만의 분출하는 핵무장 방지와 미국 본토 안전위해 김정은 정권과 북핵동결과 한미합동 군사훈련중단의 빅딜을 목전에 두고 있다.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강건너 불구경할 수밖에 없다. 국제정치는 냉정한 것이다.

 

 (자료출처= 2016년10월10일 조선일보 [사설] 北 核실험 10년, 우리는 허송세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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