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회 청문회는 청맹과니
뭘 알아야 준비를 하고 질문을 하지. 준비도 제대로 못하니 호통이나 치고 인상이나 쓰고 면박이나 주고. 천당이니 지옥이니 하는 이상한 말이나 하고.
뭐 좀 큰 소리 쳤다 하면 "청문회 스타"라고 자화자찬이나 하고.
아, 청문회 청맹과니!!! 연구하고 잘 보고 잘 듣고, 잘 파고, 그래야 보이는거다.
엄벙 떰벙이 들이면 하나마나. 돈만 날린다. 국고만 축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