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거는 반문재인 선거로 대열이 갖추어 져야 하는데.문재인파는 대열정비가 잘 되어 있으나.반문세력은 사분오열하고 있으므로서.승패는 결정났다고 본다
이는 정치개혁 세력이 사분오열로서.
안철수를 중심축으로한 개혁세력의 실패이다.
프레임을 정치개혁대 반개혁으로
대통령중심제 개헌으로 몰고 갔어야 했는데.그러한 벨루에이션은 풍족했으나
이를 밀고가는 모멘텀이 부족했다.
안철수도 우유부단 하게 대처 했지만.국민의당 이란 그릇도 받쳐주질 못했다
천운의 호기임에도 이를 수렴하지 못한 반문세력은 역사의 죄인이 될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서.친문패권에 제왕적 대통령중심제를 그대로 가져가게 되었다.
여기서.북한 퍼주기 들어가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박근혜 탄핵으로 정치는 극단적으로 갈라졌다.
극우패권 숙청의 칼바람은 불것인가.
이는 복수혈전의 시작이 될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