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중총궐기대회를 보며 대학생으로써 몇자적어본다.
정말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믿기에 어려운일이다.
귀를 막는 정치권이나 내 할말만 하고 밀고나갈라는 세력들
오늘 경찰의 무력진압이 단일 기자들의 맛있는 먹잇감이 되었다.
하지만 어느 누가 청와대로 돌진하자! 세상을 뒤집자! 이석기를 해방하자! 이런 구호를 외치며 자신의 하고싶은 말을 하는건지 이해가 되지않는다.
사실오늘 시위를 보면서 더이상 저건 시위가 아니라 말그대로 자기들 하고싶은데로 못하기에 때쓰는 애들보다 못하단 생각이 먼저 들었다.
정권퇴진을 외치는 것부터 웃기다. 선거를 똑바로 하든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외치는 사람들. 그건 기업한테 말해라
더욱이 웃기는 사실은 죄없는 경찰들을 개처럼 뚜둘겨 패고 시민의 세금으로 산 경찰버스를 성난 민중이란분들이 부셔댔다.
그리고 어떻게했는가? 쇠파이프와 쇠총, 사다리 심지어 방화까지...
그게 과연 진짜 집회하는 사람이며 시위하는 사람들의 자세라는 건지 이해가 안되었다.
사진없다 언론조작이다 개소리말아라 이미 인터넷에 퍼질대로 퍼졌고 팩트대로 글쓰고있는거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저렇게 절제되지않고 자기들 하고싶은데로 하려는 불법시위대의 모습을 보며
한참 씁쓸한 생각만들었다.
좌,우편향된 언론에서 어느걸 믿는지는 물론 시민의 판단이지만 내가 본 시위대는 최악의 불법시위대였다.
진짜 평화시위라면 도로를 불법으로 점거해서는 안돼었고 또 서울에서 살고있는 수많은 시민들을 불편하게 만들지 말았어야 했다.
대한민국에서 살고있는게 민중총궐기에 참가한 10만여명뿐인가... 그뒤엔 4990만여명이있다.
그중 서울인구가 1033만명...오늘 시위대를 제외하더라도 1023만여명이 있다. 이들의 불법적인 도로점거와 시위때문에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고 교통에 불편을 격어야 했었다.
시위를 할려면 그리고 그에대해 정당한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면 정말 평화적으로 해라.
예를 들어 평상시엔 욕을 입에 달고다는 녀석이 친구한테 욕먹었다고 징징댄다면 그것만큼 꼴불견도 없을것이다.
오늘 시위대는 국가에 잘못된점을 지적할 자격도 없는 불법으로 넘치는 최악의 시위대였다.
이글보고 또 알바니 개소리할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코웃음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