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곡학아세와 이승만 쫓아낸419 개혁적 보수 국민 조선 [사설] 한상진의 이승만·박정희 평가, 이런 상식이 큰 흐름 되어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한상진 '국민의당'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이 14일 4·19 묘역을 참배한 자리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해 "어느 나라든 나라를 세운 분을 국부(國父)라고 평가한다"며 "우리도 그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한계가 있었지만… 그 공로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며 "그때 만들어진 뿌리가, 잠재력이 성장해서 4·19혁명에 의해 민주주의의 보편적 가치가 확립됐다"고 했다. 이 자리엔 안철수 의원도 함께 있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상진 '국민의당'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이 14일 4·19 묘역을 참배한 자리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해 "어느 나라든 나라를 세운 분을 국부(國父)라고 평가한다"고 주장한 것은 4·19 민주 국립묘지에 안장된 영령들을 욕보이는 짓이다. 한상진은 기성정치인이 아니다. 학자출신으로 알고 있는데 전형적인 곡학아세(曲學阿世)이다. 이승만 부패독재정치의 잠재력이 성장해서 4·19혁명에 의해 민주주의의 보편적 가치가 확립됐다는 논리는 일제식민지배때 만들어진 뿌리가, "많은 한계가 있었지만… 그 공로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며일제식민지배때 만들어진 뿌리가 잠재력이 성장해서 이승만 정권의 대한민국이 확립됐다는 주장과 접목될수 있다. 위험한 발상이다.
조선사설은
“한 위원장은 지난 11일 안 의원 등과 함께 국립현충원을 찾았을 때도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산업 성장의 엔진(에 시동)을 거신 분"이라며 "굉장한 헌신을 가지고 우리나라의 근대화와 산업화를 몸소 이끄셨다"고 했다. "우리 당은 박 대통령이 이끈 산업 성장의 엔진을 다시 한 번 이 땅에 가동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도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 위원장이 ‘이승만 국부’ 운운하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한술 더 떠서 박정희 까지 들먹이고 있다. 이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광주학살의 주인공인 전두환에 대해서도 ‘정의사회구현’의 기틀 마련한 지도자로 공과를 따지자고 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파주에는 ‘적군묘지’가 있다. 북한군과 중국군과 남한에 남파 됐다가 사망한 북한 공작원들이 묻힌것이라고 한다. 한국군이 관리하고 해마다 추모 제사도 지내준다고 한다. 한 위원장이 국립현충원을 찾았을 때 이승만 박정희 묘역 에 인사 하는 것 까지 뭐라 할수 없다치자. 그러나 한 위원장이 이승만 독재부패정권에 맞서 싸우다 목숨을 잃은 민주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4·19 민주 국립묘지에서 ‘이승만 국부’ 운운 했는데 그렇다면 4·19 민주 국립묘지에 잠들어 있는 민주영령들은 아버지 쫓아낸 못난 자식들이라는 말인가? 이승만과 박정희는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파괴한 대한민국 헌법가치를 파괴한 사람들이다.
조선사설은
“한 위원장은 이런 발언들에 대해 야권 사람들의 반발이 일어나자 "개인 의견"이라고 했다. 그러나 큰 틀에서 볼 때 더불어민주당 측과 차별화되는 것만은 분명하다. 문재인 대표도 작년 2월 대표가 된 직후 이·박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일이 있다. 그러나 다른 최고위원들이 반대하면서 홀로 갔고 한동안 내부 반발에 시달렸다. 이 때문에 올해 초 현충원을 다시 갔을 때는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만 찾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패독재정치인 이승만은 진보좌파가 몰아낸 보수 대통령이 아니다. 부패독재정치인 이승만은 정치적 경쟁자인 진보 정치인 조봉암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한 민주공화국의 풀뿌리 참여 민주주의 파괴한 대한민국헌법적 가치를 파괴한 당사자로서 하나의 주의 하나의 사상 하나의 이념만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강요했는데 그런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개혁적 보수적인 대한민국 국민들에 의해서 쫓겨난 부패독재정치인이다. 이런 이승만을 국부로 추앙하는 것은 개혁적 보수가 아니라 수구 극우이다.
조선사설은
“국민의당 측이 적극적으로 이·박 전 대통령의 공적을 평가하고 나선 데는 이런 더민주 주류 세력과 차별화를 꾀하는 정치적 고려도 작용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념과 지역, 세대, 계층으로 쪼개진 이 나라에 지금 필요한 일이 배제가 아니라 통합, 단절이 아닌 계승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민주공화국의 헌법적 가치를 파괴한 부패독재 정치인 이승만을 쫓아냈는데 그런 대한민국 국민들을 대변한다는 국민의당이 이승만을 국부로 인정한다는 것은 안철수의 국민의당이 대한민국의 어느 국민을 대변하는 정당인지 의문이다. 부패독재정치인 이승만을 몰아낸 국민들은 보수적인 국민들이었다. 이념과 지역, 세대, 계층을 초월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부패독재정치인 이승만을 몰아낸 것이다.
조선사설은
“한 나라의 역사는 수없이 많은 작은 물줄기가 모여 흐르는 큰 강물과 같다. 굽이굽이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 공(功)과 과(過)가 섞이게 마련이다. 이·박 전 대통령에게도 여러 과오가 있었지만 두 대통령이 있었기 때문에 건국(建國)과 산업화가 이루어졌다. 그 뒤를 이은 김영삼·김대중·노무현 대통령도 민주화 등 그 시대에 필요했던 역할을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승만은 민주공화국의 국민들이 몰아냈다. 그런 대한미국 국민들이 지키는 것이 민주공화국의 헌법적 가치이다. 그런 대한민국의 헌법 제1조는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했다. 그런 국민을 대변하는 국민의 당 이라고 한다면 이승만은 민주공화국의‘국부’일수 없다. 이승만보다 대한민국 법통의 발원지인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상징인 백범 김구가 대한민국 국부 라고 본다. 백범 김구는 보수 정치인이다.
조선사설은
“후손이 역사의 어두운 부분을 부각하는 것과 긍정적 부분을 따뜻한 눈으로 되새기는 것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정치 지도자들이 전임 대통령들의 업적을 밝게 조명할수록 국민의 자부심은 커질 것이고 국민 통합에도 큰 힘이 될 것이다. 진보 세력이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과 그 시대의 긍정적 측면을 있는 그대로 평가하고 보수 역시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의 공적을 인정하기만 해도다 갈등으로 얼어붙은 우리 사회에 조금씩 훈풍이 불기 시작할 것이다. 경제와 안보 모두 도전 앞에 선 지금, 그런 합리적 태도가 더 절실해진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시 얘기하지만 이승만·박정희를 현실정치에서 제거한 것은 진보 세력이 아니다. 이승만을 몰아낸 것은개혁적이고 보수적인 대한민국 국민혁명이었다. 박정희를 1979년 10월26일 권총으로 제거한 것은 진보세력이 아닌 부하인 보수세력의 집권 핵심부인 김재규였다. 이승만·박정희의 민주공화국 헌법가치 파괴한 것을 김대중·노무현의 헌법적 가치를 지킨 것과 치환시키는 것은 민주사회의 가치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일제시대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시대에 시류에 따라야합해온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인권 집단이다.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다.
(자료출처= 2016년 월15일조선일보 [사설] 한상진의 이승만·박정희 평가, 이런 상식이 큰 흐름 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