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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길한터 흉한터4(묘지편)~풍수도사◎◈ 2017-05-11 17: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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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풍수지리전문가이면서 기치유사이며 점술가이다.어느덧 92년도에 정신계에 입문하여 파란만장한 세월을 보내며 자리를 잡았지만 우주의 오묘한 기의 세계는 공부하면 할수록 첩첩산중이라는 느낌이 든다.나이가 먹고 세월이 흘러서 어느덧 하늘로 갈 시간이 가까워지지만 필자의 목표인 한반도를 명당으로 만드는 꿈은 이루어지지지 않았다.훗날 필자의 글이나 지인들은 느끼고 알것으로 본다.왜 그토록 필자가 한반도를 명당으로 만들어 수 많운 인재들이 태어나게 하려고 노력했는지는 앞으로 십여년이 지나면 피부로 느낄것으로 본다.

우주는 음과 양으로 이루어진 세계로 지구도 같은 음과 양의 세계라고 보면 된다.기로 분석하면 음과 양은 인간에게 해로운 음기와 인간에게 이로운 양기로 구분한다.
인간은 언젠가는 죽는다.죽어서 납골당에 안치되거나 수목장이나 산이나 바다나 강에 뿌려질지 아니면 산소에 뭍힐지는 자신의 운명이지만 그 운명이 후손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실제 사례로 죽어서 뭍히는 장소가 흉지나 명당이면 후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기술하여 세상을 살아가는데 네티즌들이 참고하였으면 한다.물론 안 및는 사람들은 흘러가는 이야기로 생각하고 크게 마음속에 담지 말았으면 한다.너무 집착해도 필자는 좋다고 보지 않으니 각자가 알아서 생각했으면 한다.

첫번째 묘사진은 1975년에 뭍힌 묘자리로 여자의 후손은 아들3에 딸1인 천주교 공동묘지에 뭍힌 수의 음의 기운을 타고난 친척으로 집에 숱가락이 몇개인지 필자가 잘 알고 있는 집안으로 벌써 40년이 흘러 후손들은 막내가 50대에 접어들었다.

이 묘자리는 수맥파가 강중이고 살기가 강하의 대흉지로 묘주인하고 후손들이 같은 수의 음의 기운으로 동기감응의 대표적인 사례로 보고 40년의 세월이 후손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저술하려고 한다.

첫째 아들은 자폐증으로 아직도 지내면서 밑바닥 인생으로 보내고 둘째 아들은 자살하여 생을 마감하고 세째 딸은 정신분열증으로 이혼하여 혼자살고 막내는 장애인이 되어서 혼자 살아서 후손들은 아무도 없는 그야 말로 대가 끊기는 집안이 되어서 지금은 각자 자기 살기가 바쁜 집안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두번째 사진은 인천의 서창동에 필자가 의뢰인의 요구로 양택인 집터를 보러 갔다가 터가 명당에 뭍힌 묘지를 보고 찍은 사진인데 박씨 집안의 후손인데 왕릉 같은 묘지는 다른 산에 뭍혀 있지만 대명당에 묻혀서 서창동의 땅을 거의 소유하다가 개발로 인하여 매각하였다고 한다.

후손들은 번성하여 서창동의 지역유지로 지내고 후손들은 전부 잘먹고 잘산다고 한다.동기감응의 대표적인 사례로 풍수를 밑는 이들은 너무 무시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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