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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무현은 대통령 못해먹겠다고 했는데...♪〓 2017-05-12 04: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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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4 추천:47

지난날 노무현 대통령이 2003,5월 방미후 광주 민주화 23주년

행사장에 갔습니다.

시민들은 대통령의 망월동 차량을 가로막고 반미구호를

외첬습니다.

"미국이 아니었다면 나는 정치범 수용소에 있었을것이다 "

라는등등....굴욕적 讚美(찬미) 발언을 했다고.

 

모든 언론은 특히 족벌언론은 연일 기사와 칼럼 사설을 통해

대미굴욕 외교에 냉소적 비판을 서슴치 안했습니다,

한마디로 대통령 발언의 진위를 따질것 없이 친미행위라고 ...........

 

노대통령왈

" 모두가 힘으로 밀어 부치려고만  하니'대통령 못해 먹겠다'는  

위기감이 듭니다"라는 자조섞인 한탄이 있었습니다.

 

우리국민은 언제부터 인가 감정적, 즉흥적인 격렬한 행동이

습속화 되어있어 누가 대통령이 되든 "대통령 못해먹겠다 "는

것은 정설이 되는 듯합니다


역동적인 한국의 번영은 이것으로 막을 내리려 나요 ?

길거리 정치인들이 조종하는  탄핵열차는 이나라의 종말을 향해서

출발하였습니다.

 

정치적  패륜과 명분없는 폭거는 어렵게 건설한 한국의 금자탑을

무너뜨리려 하고있습니다.

아품이 있어야 성숙해 진다고 하지만 너무나 가혹한 시련입니다.

 

이나라에서는 누가 대통령이 되든 선동세력, 음해세력에 의해서

살아 남기 힘듭니다 , 특히 이념세력이 있다면 더욱 더.....

지난날 아홉명 대통령의 끝은 임기종료 후에도 가혹한 시련과

고통을 겪었읍니다.


 대통령의 경험과 국정운영 경륜도 국가의 자산이며 재활용은

국익에 큰도움을 줍니다.

군중은 항상 음해세력의 생각데로 움직이는 화석화된사고와 행동이

체면에 젖어 자동화된 아바타가 됩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요즘 일본의 기자들이 묘한 웃움을 띄고 한국에 많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일본의 저주와 기도로 한국의 마지막장을 구경하기 위해서 랍니다.


일본의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끼의 고별사에서

"우리 일본은 조선인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었다 "

"결국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것이다 " 라고 하였다는 말이

 일종의 예언인지 저주인지는 몰라도 우리는 다시 곱씹어야 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해야 합니다.


유태인들의 Exodus 영화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If I must fight,  I,ll fight to make this iand our own,

Until I die this land mine."


오늘 국회의원들은 냉철한 이성과 절제된 행동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

우리 모두는  실망과 상심으로 자학적인 행동을 하지말고 대한민국을

지킵시다.

국민들의 눈초리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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