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언과 5공독재자 전두환이 운영하는 공장들이 위치해있었고 겉으론 민주적인척하면서
속으론 독재학살정권과 새누리를 지지하는 부천지역에서 친자식토막살해사건같은 별 패륜적인
사건이 일어나는게 과연 우연일까???
더구나 일제시대때 강제노동 사옥까지 있었던 부천에 별 그지같은 놈년이 친자식 둑이고도 하얀옷입은
귀신처럼 대낮에 쳐웃고 다니는게 과연 우연일까???
도대체 애가 학교를 빼먹었다는 며칠동안 부모라는 작자에게 대체 뭔 소리를 듣고 세뇌당했기에 눈 뜬
생선처럼 멍하게 있었을까?
나는 결코 개인적 흉악범죄만이라곤 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