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완전한 정의가 있을가? 완전한 평등이 있을가 ? 우리는 자연의 섭리대로 한 세상 사는 것 이다. 자연의 섭리를 존중 해야 한다.
과거 간통죄가 생길때 대다수가 찬성 햇지만 결국 폐기 되였다. 자연의 섭리에 어긋나기 때문 이다.
서로 선물을 주고 받는것은 정을 표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공직자 에게는 선물 주면 안 된다 ? 공직자는 특별한 사람 인가? 보통 시민 인데 .....
교통순경 에게 돈을 주면 불법 이다. 나에게 고마움을 베푼 파출소 에 약간의 선물을 제공 하였다. 그것이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가?
서양과 우리는 사고방식이 다르다. 친구들이 모일때 술집에서는 성질 급한 사람이 돈을 낸다. 나쁜 버릇은 아니지?
김영란법 이상적 이다. 그러나 쥐를 잡다가 독을 깨면 어떻게 하지 ?
과거에는 호적등본 발급받을때 급행료를 주었다. 일이 밀리니까 그런 현상이 생긴 것 이다. 지금은 창구가 한산 하던데 누가 급행료를 줘 ?
환경 환경이 중요 하다. 우리의 의식구조를 스스로 바꾸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높은 벼슬을 하면 의례 선물이 들어오는것, 높은 사람 방문 할때는 폐백을 가지고 간다. 의식을 바꾸어야 선진 사회가 이룩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