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녹지를 위해서 조성하는데만 400억이상 쓰겠다는 서울시는 미쳤다
박원순은 오세훈과 이명박을 비판하면서 시장이 된 사람이다 그러면서 자신은 콘크리트 정책은
하지 않겠다며 헛소리를 해댔다
지금 돌아보라 어떻게 되었는지....오세훈이 한 건축계약 파기하고 박원순이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을뿐
나아진게 없다 그리고 뜬금없이 무너지게 생긴 고가도로에 녹지를 조성하겠단다
그 고가도로는 안전이 문제가 되어 철거되어야할 구조물이다 더구나 콘크리트 위에 화단과 나무를 심으려면
여러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우선 방수가 되어야한다 단열도 되어야 나무나 꽂이 얼어죽지 않는다 비가 많이 내리면
물이 빠지도록 특별한 배수장치도 해야한다
뿌리가 얕아서 일반 흙으로는 나무를 심을수가 없다 결국 인공토양을 사용하거나 해야한다 한해에 수십억이상의
관리비가 예상된다 무너질 고가도로를 재사용할려니 구조를 보강해야하므로 수백억이 들것이다
또한 주변 상가들을 위해서 보상비도 수백억이 들것같다
과연 누구를 위해서 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니다 그 돈으로 정말 돈없어서 굶는 사람들에게 지원하는게 박원순 시장이 할일이 아닌가? 성남시장은 부동산 대출자들을 지원한다 젊은이들에게는 수백만원을 주겠단다 하지만 진짜 굶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방안도 없다 인기를 끌려는 사탕발림을 어찌 비판하지 않겠나? 진짜 없는 서민들.....하루에 2끼도 못먹는 사람들은 생각도 안한다 그들은 굶어본적이 없는 사람들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