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4년 6월 23일 오후 9;00
"내 백성들아, 너희는 이들 폭풍우들이 오래 서 있던 나무들을 눈깜짝할 사이에 뿌리 채 넘어지게 하는지를 보듯이 인류 역시 어떻게 무릎을 꿇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내 백성들아, 영혼의 일깨움은 가까이 와 있고 나는 인류가 내 성심에 가한 상처를 인류에게 보여줄 것이다.
나는 나를 가장 심하게 공격했던 인류의 죄들을 눈깜짝할 사이에 보여줄 것이다.
지금은 세상의 방식에 주의를 기울일 때가 아니고 복음서의 메시지를 통해 말해졌던 것들을 귀담아들어야 할 때인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가 살면서 익숙해졌던 방식들은 곧 정지될 것이며 그래서 내가 너희들에게 세상의 안락에 자신을 에워싸게 해서는 안 된다고 한 것이다.
이런 인류에 대한 정화, 일깨움은 너희를 위한 사랑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고 믿지를 마라. 내 사랑은 너희에게 부여하는 경고의 말들과 함께 하는 축복으로 너희에게 보여주었다.
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듯이 나는 내 충실한 자녀들을 너희 잃어버린 형제 자매들에게 이르려고 보낸다. 내가 이 지구를 흔들 땐 많은 사람들이 어둠 속으로 멸망할 것이기 때문이다.
불이 내려올 땐 많은 사람들이 내 앞에 서서 그들 삶이 나를 좀 더 기쁘게 했었더라면 하고 바랄 것이다. 너희 기도를 증가시켜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지극히 복된 성사 안에서 너희를 기다릴 테니 너희 기도들을 증가하여라.
암흑 속에 있다면 난 너희의 빛이 될 테니 나에게로 오너라. 어둠이 곧 인류에게 떨어질 것이므로 나에게 와서 내 빛이 너희를 통해 빛나게 하여라.
이 세상이 무릎을 꿇기 전에 너희의 준비의 시간은 이미 세어져 있으므로 이제 나아가라.
세상의 빛인 나 예수가 곧 내 빛을 악의 어둠으로 가득 찬 이 세상에 비출 터이니 이제 나아가라."
2004년 6월 24일 오후 1;30
"내 백성들아, 세상은 곧 이 말들이 진정 나의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이 지구를 흔들 때 준비를 하는 것에 귀담아들은 이들은 내 충실한 이들일 것이기 때문에 성전이 무너져 내렸을 때의 고위 사제들처럼 미련한 사람이 되지 말아라.
매일을 성덕을 위해 추구하기 때문에 자신의 약점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은 천국에서 나와 함께 상급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가 폭풍우가 오고 가는 것을 보는 것처럼 변화가 그렇게 빨리 오는 것이다.
나는 너희들에게 이 준비 시간을 허락함으로써 내가 얼마나 진실로 자비로운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매일 너희가 짓는 죄를 너희가 깨닫고 너희의 죄가 나를 얼마나 공격하는지를 깨닫는다면 너희는 영혼을 매일 정결히 할 것이다.
그러나 다시 말하건대 내 자비는 너희가 넘어지고 회개할 때마다 구체화되고 내 은총은 너희에게 부어지고 있다.
내 자녀들 중 하나가 회개하고 나에게 돌아오는 기쁨은 너희가 지상에서 경험하는 그 어떤 기쁨과도 비교가 되지 않는다. 너희가 기꺼이 나에게 봉헌하면 할수록 너희 앞에 놓여 있는 것을 견디어야 할 것에 더 많은 힘이 주어질 것이므로 매일 너희가 이 차가운 세상의 시련과 고통을 겪을 때 나에게 봉헌하여라.
내 백성들아, 나는 너희가 깨어나라고 호소한다. 난 나의 끝없고 무조건적인 사랑에서 오고 있다.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은 각기 내 사랑에서 제외되는 사람이 없지만 나는 세상 방식에 의해 너희들로부터 제외되고 있다.
나아가라! 누가 그들 운명의 독재자인가를 세상은 곧 알게 될 것이며 어둠의 나날이 세상에 오고 있기 때문에 나아가라.
세상은 그들 구세주가 얼마나 자비로운지를 알게 될 것이다. 내 아버지께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그 아들을 보내셨고 이 세상을 정화하고 수많은 영혼에 침투해있던 이 악을 쓸어내는 것은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라는 것을 세상은 곧 알게 될 것이다.
세상은 곧 빛을 보게 될 것이고 내 빛은 영원히 빛날 것이므로 너희가 유의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영원한 어둠을 보게 될 것이다.
이제 내 빛 안에서 설지 안 설지는 너희 자유의지에 달려 있다. 이제 나아가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너희 십자가를 짐으로써 내 나라의 빛을 향해 걸어라. 나는 너희를 침묵 중에 기다리는 너희 주인인, 예수이다."
2004년 6월 24일 오후 9;10
"내 백성들아, 내가 동산에서 너희 과거, 현재, 미래의 죄 때문에 고통을 겪었기 때문에 너희 죄에는 눈 멀어 보이지 않는다고 믿지 마라.
내 백성들아, 너희 영혼은 목적지가 있으며 너희 주변을 세상 방식대로 사는 사람들이 에워싸게 한다면 그들은 너희를 넘어지게 할 것이고 너희 행동에 너희가 책임을 져야 하므로 그때는 돌아서는 것이 낫다.
너희 이웃은 그들 자신의 심판의 때를 갖기 때문에 너희 죄에 대한 징벌을 받는 것이 아니다.
내 백성들아, 난 경계하라고 말했다. 전투가 격렬해지고 매일 너희는 너희 기도를 늘려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 말들은 묵상의 대상이 아니라 그것대로 사는 말들이다.
지구상의 어떤 사람도 너희 영혼의 영적 전투에 비교할 수 없다.
육체는 넘어지고 죽지만 너희 영혼은 영원한 것이다. 사탄은 너희 마음을 우선 속이기 때문에 너희가 말하고 행동하기 전에 기도 중에 시간을 보내라고 말하는 이유이다.
너희 눈은 너희가 죄를 중대하게 짓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너희 천상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일에 주의깊게 시선을 두어야 한다.
물질적인 것은 그 어느 것도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물질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너희 영혼 안에서 아름다움을 만드는 영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어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를 만드는 순간부터 너희 영혼은 완벽하고 아름답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세상의 불결함이 아름다움을 앞서게 된다.
내 사랑은 너희를 확대하여 보여주므로 너희가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면 내가 주었던 아름다움이 복원될 것이다.
유의하여라! 인류는 그 아름다움을 능가한 불결함을 곧 목격하게 될 것이므로 유의하여라. 가서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너희 창조주를 만날 준비를 하여라. 너희가 지상에 있는 매일은 너희 영원한 운명에 가까이 가는 또 다른 날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나의 빛나는 빛이 되기로 불림 받았기에 이제 가서 응답하여라. 나아가라 그리고 내 사랑의 빛나는 모범이 되어 내 나라에서 너희 상급을 얻어라. 내 자비와 정의가 인류 위에 승리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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