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가타부타 얘기를 할 상황은 아닌 것 같지만 근자에 공직자가 사석이나 공석에서 내뱉은 말들이 언론에 노출되어 말들이 많다. 제아무리 수준 높은 공직자라도 그 수준은 국민들 평균수준보다 낮다. 그 역도 마찬 가지다.그러기에 말을 하는 자들은 동등한 수준에서 편을 가를 수 밖에 없다. 편가르기가 없으면 대화는 성립 안된다.
어느 나라 헌법이든 공직자라하여 언론의 자유를 박탈하는 법은 없다. 한국도 마찬 가지다. 예술이나 문학에서도 마찬 가지다. 서로의 일상에서도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같다. 그리하여 일개 사무관의 취중 발언을 가지고 왈가왈부한다는 건 왈가왈부 하는 쪽에 오히려 이상이 있다. 계획되고 의도된 누구하나 유명인사 만들기에 불과하다!
그게 어때서? 기분이 나빠서? 개.돼지 안 되려고....? 기자나부랭이(언론의 자유가 기자만을 위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을게 뻔한 ..)를 지키는 앞에서 된통 걸려서? 능력 있는 기자라면 대화를 다른 쪽으로 이끌어 가야지.... 취한 놈 조지자..... 이게 강도지.... 그리하여 너 참 잘했다며 보너스라도 줄까?
이런 이유가 공직자들의 사석좌담의 자유까지 '윤리강령' 따위로 억압하고 이를 여론재판하는 나라라면 미래는 절대 없다. 책을 쓴 자도 그렇다...... 하고많은 동물들 있는데 하필이면 개하고 돼지냐? 개돼지 하니 그 염병할(기껏해서 동족 잡자고 만든 미사일 발사해놓고 입이 찢어지라 웃고 있는...., 그려진 반경까지 보고 미국대항용이라고....?) 똥돼지 생각만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