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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휴거가 온다..세상이 무너진다??▦♡ 2017-05-15 13: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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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장면을 보여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여름 과일을 딴 후와 포도를 거둔 후 같아서

먹을 포도송이가 없으며 내 마음에 사모하는 처음 익은 무화과가 없도다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고 정직한 자가 사람들 가운데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는도다 그 지도자와 재판관은 뇌물을 구하며

권세자는 자기 마음의 욕심을 말하며 그들이 서로 결합하니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

그들의 파수꾼들의 날 곧 그들 가운데에 형벌의 날이 임하였으니

이제는 그들이 요란하리로다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다

아들이 아버지를 멸시하며 딸이 어머니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하리니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의 집안 사람이리로다 
[미가 7:1~6]

 

 

어제와 그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재앙에 대하여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 메세지로 글을 올리면서 잠도 부족하고 메세지 내용도 길어서

게으른 마음으로 재앙의 메세지의 글을 올리는 것을 미루고 또 미루었습니다.

그러자 오늘 하나님께서는 꿈으로 세월호사건을 보여 주시며 저를 책망하셨습니다.

 



 

꿈에 기울어지는 세월호를 보여 주시며 그 안에 있는 수많은 아이들의 모습도 보여 주셨습니다.

아이들은 방송을 들으며 지시하는 대로 기울어지는 배 안에서

가만히 앉아 구명조끼를 입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두려워 떨고 있었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다음 지시를 기다리는 듯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왜 너는 알리지 아니하냐 하시며 이준석 선장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 선장이 이준석 선장이 아니라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이준석 선장의 모습으로 있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여 주시며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큰 음성으로

 

네가 사람들을 죽일 셈이냐? 하시며

나의 뜻을 속히 전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메세지에 대하여 중요함을 깨닫지 못하는 저를 책망하셨습니다.

 

저는 당신이 이 재앙의 메세지를 가벼이 여기지 아니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처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영화 킹콩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왜 킹콩을 보여주시는지 처음에는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거대한 킹콩이 2016년 원숭이해의 "병신년"을 뜻하는

거대한 원숭이의 모습을 보여 주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킹콩이 세상 가장 높은 빌딩위에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킹콩이 이 빌딩에서 떨어지는 모습을 보았고

양 손을 휘저으며 빌딩을 붙잡으려 하면서 건물을 모두 무너트리고 있었습니다.

 



 

킹콩은 떨어져 죽었습니다. 그리고 건물도 모두 무너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세상이 곧 무너질 것이라 하셨습니다.

 

저는 그 무너짐이 이 큰 원숭이 "킹콩"이 살기위한 몸부림이지만

그것으로 인해 세상이 무너짐을 보았습니다.

 

2016년 붉은 원숭이해에 세상이 무너짐을 보게 될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이 무너짐 속에 함께 무너져 죽지 않기를 원합니다.

이 하나님의 메세지에 자신을 돌아보고 속히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비어있는 개 밥그릇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비어있는 큰 개 밥그릇은  높이 들려 올려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큰 사료포대가  개 밥그릇에  부어졌고

가득 담겨져 있는데도 계속 사료가 부어지더니 결국 넘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떨어지는 모습은 슬로우 모션으로 사료가 바닥에 떨어졌는데

'쿵 쿵 쾅 쾅' 소리로 바뀌면서 굉장히 큰소리로 들려왔습니다.

 

이 장면을 보여주시면서 하나님께서는

 

곧 전쟁이 시작 될 것이다. 라고 알려주셨습니다.

 

비어있는 개 밥그릇은 북한의 굶주림을 뜻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굶주림이 미사일과 폭격의 넘침으로 그들의 밥그릇이 채워지는 것으로 깨달았습니다.

 

이제 북한은 이 굶주림 속에서 한반도를 전쟁의 도가니로 만들 것입니다.

그들은 굶주림이라는 막다른 골목에서 전쟁의 카드를 꺼내들 것입니다.

 

나는 이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전쟁에서 당신이 참여하는 자가 아니기를 간구합니다.

 

저는 하나님께 이 전쟁이 정말 있는지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큰 눈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일루미나티를  상징하는 "전시안"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감동주시기를

이러한 전쟁들이 일루미나티가 세계정부를 완성하기 위해 곧 다가올 전쟁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개밥그릇에 부어주는 넘치는 개사료는 일루미나티가 부어주는 공급함이었습니다.

세상은 이제 마지막 전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마지막시대에 깨어있으시기를 당부드리며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메세지에 귀를 기울이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 기도하는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이빨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작은 입과 작은 이빨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이처럼 작은 이빨이었으나 점 점 커졌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무시무시한 이빨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삼키려는 이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면서

 

사탄과 마귀들이 너희 영혼을 잡아먹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심은 이러한 재앙들이 반드시 있으며

이 재앙에서 희생 될 것이라는 뜻이셨습니다.

 

나는 당신이 이러한 무서운 재앙 속에 사탄 마귀의 밥이 되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어떠한 모습이라도 남겨진 자가 되지 않도록 하십시요!

 

다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떡국 한 그릇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떡국의 모든 떡이 건져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떡이 건져진 후 나머지는 모든 국물은 버려지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선택받지 못한 자들은 모두 버릴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감동주시고 알려 주시기를

2015년이 지나고 2016년 새해 떡국을 먹는 우리 풍습을 비교해 주시면서

떡을 건짐의 모습으로 "휴거"의 모습을 보여 주신 것이었습니다.

 

나는 새해! 건짐을 받는 당신이 되시기를 간구합니다.

버려진 찌꺼기처럼 알곡과 쭉정이에서 쭉정이의 모습이 아니기를 간구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음성으로 알려 주시면서 한 장면을 보여주셨는데

 

전쟁 후 식량부족으로 사람을 잡아먹을 것이며 피바다가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보여 주신 장면은 뼈만 앙상한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본 모습은 뼈만 앙상한 수많은 어른들의 모습이었고

그들은 똑같은 옷을 입고 한 줄로 서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여자들과 아이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보았는데 그들은 흰 속옷만 입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노예로 사용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노예로 사용된 후 그들이 버려지는 모습은 죽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죽음 또한 그냥 죽음이 아니었고 식용으로 사용되기 위한 죽음이었습니다.

 

저는 여자들이 보이지 아니함이 그들은 다른 용도로 사용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회 뜨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은 생선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을 회를 떠서 육포로 만드는 모습이었습니다.

 

너무 잔인하고 무서운 장면이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잔인한 모습 때문에 글을 올리기 싫었습니다.

너무 무섭고 잔인한 장면을 자꾸 떠 올리기 싫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자꾸만 미루자 오늘 하나님께서는 저를 세월호 선장으로 보여 주시며

 

네가 사람들을 죽일 셈이냐? 하시며

나의 뜻을 속히 전하라 하신 것이었습니다.

 

나는 당신이 이 횟감이 되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구원을 이루시고 "휴거"에 반드시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버려진 자는 그냥 버려진 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무서운 죽음을 당할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흑설탕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흑설탕이 통 안에 담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통조림은 "인육통조림"이었습니다.

 

깨어있으시기 당부를 드립니다.

결코 이 글을 무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분명 다시 오신다 하셨습니다.

 

그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지 아니한 수많은 사람들은 이처럼 무서운 재앙 속에서

인육시장의 희생물이 될 것입니다.

 

주님이 오셔도 그만, 안 오셔도 그만인 상황이 아닙니다.

당신이 오실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인육시장의 통조림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구원받았습니까?

당신은 휴거를 확신합니까?

 

이 질문에 자유롭지 못하다면 속히 찾기 원합니다.

 

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하나님께서 주신 무서운 재앙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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