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구편차 심한 농어촌 국회의원 줄여서는 않된다.
지역간 국회의원 유권자 편차가 농어촌 지역은 클수밖에없고 헌법재판소에서 편차를 줄이라는 판결이 나와서 일부 지역은 통폐합이 불가피하나 전통적으로 행정구역의 지역을 대표하는 대표성이 더 강했던것이 사실이다. 반면에 비례대표 국회의원은 전문성을가진 국회의원을 선출하고 당에 투표한 유권자의 사표를 줄인다는 취지로 도입된제도이다.
그러나 현재의 비례대표 제도는 당 고위 관계자의 국회 진출과 통진당같은 종북 빨갱이 들의 국회진출 수단으로 변질되었고 공천 돈장사하는 맛에 익숙해저 백해무익한 세금 축내는 흉물로 변질되었다
2.왜 새정치연합은 비례대표를 줄일수 없다고 버티는가!
새정치연합은 한명숙같은 종빨을 국회에 무임승차하는데 맛을들였고 정치자금 돈줄로 재미를 쏠쏠하게 보았으니 비례대표를 못줄이겠다고 떼쓰는것이 아니냐! 이제는 비례대표가 온갖 비리의 온상이된 백해 무익한 제도를 하루빨리 없앨 때가왔다. 왜 국민의 혈세로 1인당 7억씩 낭비해야하는지 묻지않을수없다.
3.권역별 비례대표 주장 허구성
현재의 비례대표 제도로도 전라도와 경상도 의 지역출신중 전문성을가진 후보자를 상위권 비례대표 후보로 선정하면 충분히 취약지역에서 국회의원을 확보할수 있는데 왜 새정치연합은 권역별 비례대표 제도를 만들려하는가!
국회의원 1인당 7억원의 혈세가 낭비되고 또한 허구헌날 일도않하고 세비는 악착같이 받아가는 개같은 인간들이다.
4.역적질하는 새정치연합
정부가 하고자하는일은 반대만하는 역적의 무리들이다. 나라야 망하든말든 오로지 당리당략에만 눈이먼 인간쓰레기들 집단으로 다음 총선에서 90% 는 물갈이 해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