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서청원 친박 카드섹션 김재원 정무수석 국회의장 양보? 조선[사설] 5번째 親朴 정무수석, 대선 관여 유혹 완전히 접어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이 8일 현기환 정무수석을 물러나게 하고 후임에 김재원 전 의원을 임명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이병기 비서실장과 경제수석, 정책조정수석을 교체했다. 이로써 새누리당의 총선 참패에 따른 청와대 개편이 마무리됐다. 4·13 총선 50여일 만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을 상징하는 것은 비타협 불통정치이다. 그런 박근혜 대통령이 8일 현기환 정무수석을 물러나게 하고 후임에 김재원 전 의원을 임명했다고 한다. 김재원 전 의원은 친박 정치인인데 지난 4월총선 당내경선에서 탈락했다고 한다. 불통정치 박근혜 대통령과 불통정치로 지난 4월총선 당내경선에서 탈락한 김재원 전 의원이 청와대 정무수속에 임명됐다는 것은 앞으로도 불통정치로 일관하겠다는 박근혜 의 제왕적 발상이다.
조선사설은
“총선 직후 여권 내에서는 정무수석부터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비등했다. 총선 민심을 수용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고 여소야대 속에서 야당들과의 관계를 새로 설정할 필요도 있었기 때문이다. 현 수석이 총선 공천에 직접 개입했다는 얘기도 적지 않았다. 박 대통령은 그러나 아무 설명 없이 현 수석을 유임시키더니 이날 갑자기 교체했다. 이번 교체가 총선 참패에 대한 문책이 아니라 대통령의 임기 말 정국 구상과 관련 있을 것이라는 해석이 나올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그러나 아무 설명 없이 현 수석을 유임시키더니 이날 갑자기 교체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친박 김재원 전의원 임명했고 같은 시점에 친박 좌장인 서청원 의원이 국회의장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 밝히자 ‘낀박’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국회의장직을 새누리당이 양보한다는 입장표명이 있었다. 20대국회 지각개원이 박근혜식 친박 정치 때문이라는 것을 알수 있고 친박정치의 특성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보스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정치적으로 잘 조련된 상명하복(上命下服)식 카드섹션을 보는듯하다.
조선사설은
“김재원 신임 수석은 박 대통령 재임 3년 3개월 동안 5번째로 임명되는 정무수석이다. 전임 4명이 평균 10개월도 버티지 못했다. 외교관 출신인 박준우 전 수석을 제외하곤 모두 친박(親朴) 사람들이었다. 박 대통령은 자신의 뜻을 잘 아는 사람들을 정무수석으로 썼는데도 왜 이렇게 자주 바꿀 수밖에 없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상명하복의 상의하달식 친박정치가 21세기 대한민국에는 전혀 맞지않는 다는 것을 친박집권 3년여 만에 총체적으로 파탄난 국정운영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속되는 친박 박근혜 정치가 대한민국을 부실공화국으로 몰고갔다. 보다못한 국민드링 총선에서 박근혜 친박 정치를 원내 2당으로 심판한 것이다.
조선사설은
“시중에는 우병우 민정수석이 유임된 배경에 대해 뒷말이 많다. 그동안 검찰 주변에선 청와대 하명수사와 관련된 말이 끊이지 않았다. 어떤 사건은 전(前) 정권 표적 수사이고, 어떤 사건은 정치적 기획 수사라는 것이다.”
(홍재희) ==== 국민들이 총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식 친박 정치를 심판해 친박 김재원 전의원이 국회 진출 실패 했는데 그런 민의에 반하는 불통 정치인 김재원 전 의원을 청와대 정무 수석에 임명한 것은 4월총선 심판 민심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항명이라고 본다. 우병우 민정수석은 어버이 연합 의혹과 연루됐다는 국민적 의혹의 대상이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이제 본격적으로 임기 말로 들어간다. 권력 누수라고 느낄 만한 일도 일어날 수 있다. 그럴수록 권력을 더 강하게 휘두르려는 유혹이 커질 것이다. 역대 정권들도 그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새 청와대 비서진은 대선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접고 임기 말 국정 관리에나 전념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불요불급한 아프리카 방문하고 있을 당시 구의역 스크린 도어 고장 수리하던 19세 비정규직 김모군이 열악한 노동환경 속에서 컵라면 하다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비극적으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프랑스 방문하고 돌아와 그런 비극적 죽음에 노출된 대한민국 젊은 청년들의 막장시대 심화 시키는 친박정치로 청와대 비서진의 철옹성 구축하면서 국민민생과 동떨어진 친박권력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자료출처=2016년6월9일 조선일보 [사설] 5번째 親朴 정무수석, 대선 관여 유혹 완전히 접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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