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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심층분석]김정은 열병식 연설 인민 인권 미국 방송3사 뉴스보도⊙☆ 2017-05-15 18: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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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김정은 열병식 연설 인민 인권 미국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5년 10월10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북한이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일을 맞아서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을 벌였다고 보도 하면서 김정은은 육성연설을 통해서 특히 인민이라는 단어를 수십 차례 사용하며 인민을 사랑하는 지도자라는 인상을 주려 애썼다고 보도하면서 직접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 창건 70돌을 맞으며 조선 노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 숙여 뜨거운 감사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라고 김정은의 육성을 직접 시청자들 에게  전달했다.

2015년 10월10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김정은이 육성연설을 통해서 특히 인민이라는 단어를 수십 차례 사용하며 인민을 사랑하는 지도자라는 인상을 주려 애썼다고 보도 했는데 심층적으로 분석해 본다면 김정은  집권 3년 동안   인공위성발사와 3차 핵실험에 대한   미국주도의 중국까지 포함된  유엔의  대북 제재 속에서 북한 경제가 3년 연속 성장하는 핵과 경제 병진 노선에 힘을 실어준 북한 주민들 그중에서도 북한 경제가 3년 연속 성장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 북한 농민들이 지난 3년 동안 보여준 3년 연속 풍작을 통한  북한  만성적인 식량난을 자체 해소해 중국에 의존하던 식량안보 콤플렉스를 해소 시킨 북한 농민들에게 특히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 창건 70돌을 맞으며 조선 노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 숙여 뜨거운 감사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라고   연설했다고 본다.북한 경제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5% 정도인데 현재 북한 경제활성화의 내용적 성장은  지난3년 연속 풍작을 통한 농업이 주도하고 있다고 본다.


북한 농민들이 지난 3년 동안 보여준 3년 연속 풍작을 통한  북한  만성적인 식량난을 자체 해소 하고 농민들이 생산한 잉여 농산물이 시장에  나오자  북한의 신의주 남포등 서해안 곡창지대를 중심으로 한 장마당 시장이 번성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년 동안 북한의 장마당 시장이 2배 이상 늘어났다고 한다. 그것은 북한 농민들 잉여농산물과 그런 잉여농산물로 기른 가축과  텃밭에서 기른 양질의 채소와 양질의 과일들이 해산물들이 장마당 시장으로 쏟아져 들어오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런 북한 농민들이  지난 3년 연속 풍작을 통해 북한의 시장 장마당이 활성화 되고 북한 경제가  성장하면서 김정은  집권 3년 동안   인공위성발사와 3차 핵실험에 대한   미국주도의 중국까지 포함된  유엔의  대북 제재 속에서 북한 경제가 3년 연속 성장하는 핵과 경제 병진 노선에 힘을 실어준 북한 주민들( 특히 농민들)에게 김정은이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 창건 70돌을 맞으며 조선 노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 숙여 뜨거운 감사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라고   감사의 인사를  공개적으로 한 것은 김정은  집권 3년 동안   인공위성발사와 3차 핵실험에 대한   미국주도의 중국까지 포함된  유엔의  대북 제재 속에서 김정은 정권의 연착륙을 북한 주민들(특히 북한 농민들)이 결정적으로  기여 했기 때문이라고 본다.북한 주민들(특히 북한 농민들)이 종신영구집권 임기초기의 위기에 처해있었던 김정은을 살린 것이라고 본다.


물론  북한 농민들이  지난 3년 연속 풍작을 이룬 배경에는 ‘포전제’로 상징되는  사실상의 가족농으로 상징되는  김정은 정권의 북한 농민들에 대해 수확물의 50%~60%를 농민들에게 돌려주는   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하면서 동시에 핵무장으로 절감된 재래식  군사력에 투입되는 비용절감분으로 비료와 농약을 김정은 정권이 농민들에게 지원해 지난 3년 동안 대풍을 이뤘고 장석택 숙청으로 상징되는 북한고위관료들의 부정부패 비용을 절감해 북한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본다.

 

 

김정은정권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세습의 절대권력만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장석택 숙청으로 상징되는 북한고위관료들의  절대부패도 물려 받아 사실상 지난 3년여 동안 외우 내환의 위기속에 처해 있었는데 북한 경제가 3년 연속 성장하는 핵과 경제 병진 노선에 힘을 실어준 북한 주민들( 특히 농민들)이 결정적으로  김정은을 정치적으로 살려 놓았다고 본다.


그런 가운데 북한 농민들이  지난 3년 연속 풍작을 이루면서  북한의  장마당 시장을 활성화 시켰기 때문에 사실상 북한의 장마당 시장의 기득권은  북한 농민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북한 농민들이 북한의 핵과 경제 병진 노선의 수혜자가 됐고 김정은  정권의 기득권  세력으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그런 북한 장마당의 실세들인 북한 농민들에게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 창건 70돌을 맞으며 조선 노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 숙여 뜨거운 감사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라고   감사의 인사를  한 것은 의미 심장하다.


국정원은 북한의 20~30대 장마당 세대가 북한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는 단편적이고 피상적인  분석을 내놓았는데 북한의 현실은 농민들이  지난 3년 연속 풍작을 이루면서  북한의  장마당 시장을 활성화 시켰기 때문에 북한의 경제를 활성화 시켰기 때문에 사실상 북한의 장마당 시장의  기득권은 북한의 20~30대 장마당 세대가 아니라 북한의 농민들이고 북한  김정은 정권 체제안정의 핵심 세력으로 북한농민들이 자리잡고 있다고 본다. 동시에 북한의 20~30대 장마당 세대 또한 김정은 정권의 장마다 활성화  정책의 기득권 세력이기 때문에 오히려  김정은 정권의 기득권 세력으로 볼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또 한가지 김정은이 육성연설을 통해서 특히 인민이라는 단어를 수십 차례 사용하며 인민을 사랑하는 지도자라는 인상을 주려 애썼다고 보도하면서 직접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 창건 70돌을 맞으며 조선 노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 숙여 뜨거운 감사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라고 북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것은 현재 국제사회에서 쟁점으로 삼고 있는 북한 주민들 인권향상 운동 움직임에 대한 김정은의 적극적인 반응으로 볼수 있다.


김정은이 육성연설을 통해서 특히 인민이라는 단어를 수십 차례 사용하며 인민을 사랑하는 지도자라는 인상을 주려 애썼다고 보도하면서 직접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 창건 70돌을 맞으며 조선 노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 숙여 뜨거운 감사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라고 북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기 직전에  당 창건 70주년을 앞두고 나선시  태풍피해 현장을 한 달 사이 두 차례나 방문하는등 김정은이  육성연설을 통해서 특히 인민이라는 단어를 수십 차례 사용하며 인민을 사랑하는 지도자라는 인상을 보이는 이면에는 국제사회의 인권 공세에 공세적으로 대처하는 차원에서  핵과 경제 병진 노선이  지난 3년 연속 경제성장으로 연착륙하자 북한 주민들 인권을 챙기는 정책 차원에서  김정은이 육성연설을 통해서 특히 인민이라는 단어를 수십 차례 사용 했다는 분석이  가능하고 또 한가지 김정은이 육성연설을 통해서 특히 인민이라는 단어를 수십 차례 사용한 배경에는  태양절이나 북한군 창설일과 달리  노동당 창건 70주년이라는 성격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노동당 창건 70주년인 2015년 10월10일  북한 표준시로 0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김정은이 참배했다고 하는데 김기남·최룡해·최태복·김양건·곽범기·오수용·김평해 당 비서를 비롯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책임 일꾼들이 수행했다고 한다. 북한 군부가 빠져 있다. 그것은  조선 노동당 창건 70돌이 군부행사가 아닌 북한 노동당행사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가능하다.


그리고 김정은 제1위원장과 류윈산 중국 상무위원의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이번 열병식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는데요.북중 혈맹 관계의 복원을 대내외에 과시했다고 보도했는데  북한 주민들 (농민들)이  3년 연속  경세성장을  통해서 핵과 경제 병진 노선이 중국이 포함된 미국 주도의   북한에 대한 총체적 봉쇄 속에서 지난 3년 동안 김정은 제1위원장 의도 대로 추진됐다는 자신감에서 마치 개선장군처럼  김정은 제1위원장이 류윈산 중국 상무위원의 손을 잡아들고  있는 모습 보여주었다고 본다.


북한 주민들 (농민들)이  3년 연속  경세성장을  통해서 핵과 경제 병진 노선 연착륙 시키자  미국이 중국을 통해 북한을 움직일수 있다는 희망이  비현실적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특히 북한 주민들 (농민들)이  3년 연속  경세성장을  통해서 핵과 경제 병진 노선 연착륙 시키는 내부적 요인과  국제적으로  석유가가 폭락해 반토막 나서  그동안 북한 체제의 아킬레스 건 이라고 볼수 있는 만성적인 식량난과 에너지 때문에 중국의  대북 영향력이 지대했었는데 북한 주민들 (농민들)이  3년 연속  경세성장을  통해서 식량자체 해결하고  경제성장하고 국제적으로 저유가로 인해서  대중국 에너지 의존도 현격하게 축소시켜서 미국이 중국 통해 북한 움직일수 있다는 시도는 희망사항으로 끝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2015년 10월10일 MBC 뉴스 데스크는 “시진핑 정부 들어 최고 지도부로서는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한 중국권력 서열 5위 류윈산 당 정치국 상무위원을 김정은 제1위원장이 두 팔로 안으며 반깁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5년  10월10일 SBS 8시 뉴스는“류 상무위원은 북·중이 함께 노력해 6자 회담을 재개하자고 말했는데, 김정은은 남북 관계 개선 의지는 내보이면서도 6자 회담 재개에 대해서는 확답을 피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5년 10월10일 KBS 1TV 뉴스9는“이에 앞서 두 사람은 9일밤 전격 면담을 가졌습니다.<녹취>조선중앙TV : "류윈산 동지는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시진핑) 동지의 따듯한 인사와 친서를 정중히 전달했습니다."김 제1위원장은 북중은 단순한 이웃이 아닌 "피로써 맺어진 전략적 관계"라고 말했고, 류 상무위원 역시 "피로써 맺어진 친선관계"를 더 발전시킬 사명을 안고 왔다며 북중 모두 '혈맹'을 거듭 강조했습니다.류 상무위원은 이 자리에서 북한의 비핵화와 6자회담의 조속한 재개를 요청했다고 중국 매체는 전했습니다.이에 대해 김 제1위원장은 남북 관계 개선과 한반도 정세의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김 제1위원장과 시진핑 정부 들어 최고 지도부로서는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한 중국권력 서열 5위 류윈산 당 정치국 상무위원을 김정은 제1위원장이 두 팔로 안으며 반갑게 맞이하는 장면과 함께 김 제1위원장과  중국권력 서열 5위 류윈산 당 정치국 상무위원의 회동자리에  북한의 핵 당국자라고 볼수 있는  와병(臥病)중인 강석주가 나올 사정이 안된다면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이  김 제1위원장 옆에 앉아 있어야 햐는데  김기남과 김양건이  김정은 제1위원장 옆에 앉아있는 자리에서 중국권력 서열 5위 류윈산 당 정치국 상무위원이 북·중이 함께 노력해 6자 회담을 재개하자고 말했다는 것은 중국이 대외적인 립 서비스 차원의 북·중이 함께 노력해 6자 회담을 재개하자고 말 했을뿐 내용적으로는 북한과 중국이 미국을 견제하기 위한  밀착과정을 진행중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동시에  김정은 제1위원장이 옆에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을  앉히지 않은 것은    북핵문제는 북중 담판이 아닌 북미담판을 통해서 해결한다는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본다.


   김정은 제1위원장이 육성연설을 통해서 보여준 또하나의 대외 메시지는 “ "오늘 우리의 혁명적 무장력이 미제가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해줄 수 있으며, 미제와 싸워 수치스러운 패배만 안기고…."  라고  주장한 내용이라고 본다. 김정은 제1위원장이 중국권력 서열 5위 류윈산 당 정치국 상무위원을 옆에 세워놓고  미국본토를 공격할수 있는 다탄두 대륙간 탄도탄 미사일을 열병식에서 공개하면서  미국과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해줄 수 있다고 공언한 것은  중국 미국 패권 경쟁시대인 G2 시대에 북한의 김정은 제1위원장이 핵무장 통해서 중국 미국 사이에서 세력균형자 역할 하겠다는 미래비전을 제시한 것으로 볼수 있다.



2015년 10월10일 MBC 뉴스 데스크는 “김정은은 25분가량 실시한 연설의 대부분을 체제결집에 할애하면서 미국을 직접 위협했습니다. [조선중앙 TV] "오늘 우리의 혁명적 무장력이 미제가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해줄 수 있으며, 미제와 싸워 수치스러운 패배만 안기고…."  라고 보도했다.


2015년10월10일 SBS 8시 뉴스는 “경제와 국방 병진 노선을 통해 국력을 높이고 인민 생활도 향상했다고 자평했습니다.김정은은 특히 인민이라는 단어를 수십 차례 사용하며 인민을 사랑하는 지도자라는 인상을 주려 애썼습니다.[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 창건 70돌을 맞으며 조선 노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 숙여 뜨거운 감사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5년10월10일 KBS1TV 뉴스9는 "김정은 제1위원장과 류윈산 중국 상무위원의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이번 열병식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는데요.북중 혈맹 관계의 복원을 대내외에 과시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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