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이라는 시간 동안 박근혜는 제주공항에서 발생한 일에 대해 일언반구의 말도 없다.
정말 대단한 여자다.
이런 것이 대통령이란다.
자기가 앉혀 놓은 공항공사 사장 자리가 비어 있었다면 당연히 그 빈 자리에 대한 역할을 자기가 하든가.
왜
그 자리 비워 놓은 이유가 올 총선에서 낙선한 사람들 앉히려고 비워 놓았냐?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