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들은 부와 권력을 누리고,독립을 위해 자신의 몸을 내던진 애국자들의
후손은 가난한 삶을 이어 갑니다.
아직 까지도 친일청산은 되지 못하고,친일을 일삼은 후손들은 조상들의 친일
을 미화할 목적으로 한국사 교과서를 통합한다는 명목으로 국정화 하려 합니
다.
물론 이것을 저지하기 위해 강력히 저항해야 겠지요?
이들 친일에 앞장서는 무늬만 한국인들의 사고방식은 군국주의자들의 생각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박근혜와 새누리당 이들이 갑자기 친일미화 쪽으로 가닥을 삼은 것이 아니고
여러 해 전 부터 이런 작업들을 준비했고 이것을 노골화 했다는 것이어서 새쌈
놀라운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앞으로 전개되는 시국은 만만치 않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의 대부분이 반대하는 실정인데도,아랑곳하지 않는 이들의 자신감은 무엇
일까요?
문제는 이것에 대해 잘 알고 그 해법을 찾는다면 어렵지 않게 해결방법은 찾을수
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