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더 꼬이고 더 시끄러워 지기를 고대하던 문재인 바로 한심한 날이였다
국민들은 지혜롭게 난국을 대처했다
인권변호사로 일하던 그가 왜 북한인권법 유엔결의때 기권을 했는지 국민들은 규탄하는
이유이다 정치인으로서 국민들 망음을 사기에는 아직도 멀어보인다
박지원 이재명도 모두 한 통속으로 아직은 종북좌파에게 나라를 맡길 순 없다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더 크다
1천5백만이 지지하고 뽑아 놓은 박대통령이 설사 약간의 실수가 있다손 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은 임기를 잘 끝내도록해야지 헌법에 규정된것을 무시하고 하야 퇴진운운하는것은 헌법정신에도 위배된다
나라가 어지럽고 꼬이기를 바라는 떨거지 야당인사들 너희들은 북한인민군인가
차라리 대한민국 주민등록증을 반납하고 탈남한 하는것이 좋지 않겠나
군중심리를 이용하여 선동하고 대한민국이 꼬이기를 바라는 너희들은 북한 인민군과 다르바가 무었인가
송민순장관이 파헤친 국기문란사건 (북한인권법 유엔결의시 기권한것 북한에 조회하여 입을 마추었다)
은 아직도 국회청문회 해야하는 것으로 계류중이다
박지원의 4억5천만불 북한 김정일 구좌에 송금했다는것도 역시 계류?이다 국회청문화 반듯이 해야한다
이 2사건보다 더 중요하고 시급한것이 어디에 있는가
언론들도 한심하다 본론을 저버리고 화살을 최순실에게만 집중하고 있다
이런 언론인과 언론도 반듯이 국민의 지탄을 받고 퇴로를 찾아야 한다
대한민국이 존재한후에 언론도 존재한다 대한민국이 건제하고 국제적 위차가 든든해야
너희들 존재감 위상도 높아진다
하지만 작금에 정권탈취 야욕을 보면 야당에 크게 실망하고 신물이 나온다
야당을 규탄한다 통진당 해산과 전교조해산 이석기 구속같은 것은 대성공이다
박대통령의 큰 업적이다 최순실의 실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여 임기를 잘 마칠수 있도록
국민적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