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 유연성을 핑계로 마음에 들지 않은 직원을 쉽게 처리 할 수 있는 개념의 정책이다 :
비 정규직-90년도 이전에는 이런말이 없었다.
회사가 크던 적던 오너가 고용,해고를 맘대로 할수 있었기 때문이지, 이무렵 노동 3권보장 해서 선진국 행세하자며 어떤 배부른 인사가 까불러서-
당시 노동쟁의로 수많은 대,소 기업이 무너지지 않았나? 이를보고 바보 아닌오너는 모두 정규직을 기피 하게된 것. 비장규직으로 쓸 수 밖에-
노동법이 갈수록 강화되어 직원몇 잘못 정규직으로 들이면 정말 그만 때려치고 싶어진다고-,
이젠 막다른데까지 왔다 그래서 쪼매라도 고치자는 말 아이가.
◎ 이는 곧 근로자가 노예가 된다 네네 하면 짤리지 않고 이거뭐야 왜 그래요 하면 짤린다 :
당시 얘기지만 능력을 인정 받는사람은 혹 다른대로 옴길까봐 노심초사=봉급이 자동 올랐다.
노동조합만들면 더좋아지고 천국이 될거라고 생각한 이가 만든 괴물단어가 비정규직 이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