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차에 걸처 진행하고 있는 촛불집회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촛불집회. 촛불집회. 촛불집회 되세겨 보면서 촛불집회를 중계하고 보도하는 수많은 신문.방송매체들은 과연 공정한 방송보도를 하고 있을까 말이다.
그러나 신문.방송매체는 공정하지 않다는 것이다.
신문.방송매체 또한 보도가 공정하지 않다는 것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예를들면
촛불집회의 참여자들의 대부분은 전교조 교사들에 의해 동원된 어린 중. 고등학생들을 보고도 이것이 청소년들 마져 정치포퓰리즘에 동원된 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보도하는 방송매체가 있었던가. 이것이 전국에서 자발적으로 참석한 중. 고등학생으로 보았다는 말인가.
이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 청소년들이 성장하며 어른들에게서 무엇을 배우겠는가.
이것은 분명 잘못된 불의 임에도 잘못이라 보도하는 방송매체는 없었다는 말이다.
그리고 민주노총에서 전국적으로 동원된 노조원이라는 사실 또한 알고 있음에도 평범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초불집회에 참여한 것 처럼 보도하고 있음이 아닌가.
방송은 공정해야 함에도 공정하지 못하였고. 불의를 보고도 포퓰리즘에 편승하여 눈을 감았지 않았는가. 이것이 포퓰리즘에 편승한 것이 아니고 무엇이라는 말인가.
신문. 지상파방송. 종편방송. 인터넷 등 매체들은 펙트를 임의 가공하여 보도하는 것은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 범죄행이가 아니라 말할수 있는가.
공정성을 읽어버린 방송은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방송사는 펙트를 보도하는 것이 방송사의 몫이며. 보도를 보고 판단하는 것은 시청자의 몫이라는 말이다.
언론권력으로 건방지게 사청자의 눈과 생각을 가공하려 하지 말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