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대선에 노무현이 대선후보에 떨어졌다면..김대중이후 민주정권20년이상 가능했다. 순진한 전라도사람들이 놈현한테 솎은거다..그와 그후예 친노친문은 결국 새누리와 디엔에이가 같은 영남패권2중대임을 증명하는것이 최근10년간 대선 총선 지방 보궐 모든선거 전패한것이다..이들은 개누리에 싸워이길 능력도 의지도 없는 투항적 경상도패권의 야당담당일뿐이다. 지금도 많은 야권지지자들이 더불어 친노 문재인에게 속고있다. 그러나 그걸 알아라 친문을 밀면 결코 정권은 바뀌지않는다는걸..김대중이후 2002년 민주당에서 다른 후보가 대선후보가 되었다면 그후 지금까지 20년이상 민주정권유지하고 박정희경상도패권 새누리당은 지금 존재도 없어졌을것이다.
김대중의 모든 자산 노력을 같은 경상도패권 개누리에 갖다바친게 노무현이다. 전라도사람들과 같이 정치못하겠다고 전라도개무시하고 한나라당에 대연정을 제안했던 놈현이다. 2007대선에서 정동영을 안밀고 형님약속으로 이명박을 밀었던 놈현이었다. 하늘에서 김대중대통령이 허무함에 통곡하실게다. 그후계자 문재인도 호남중심의 정통야당 민주당을 부산경남출신의 친문세력 당원들을 이용하여 날강도 처럼 한입에 빼앗아먹어버리고 전라도출신들을 공천에서 쳐냈다. 이번 선거는 김대중의 자산을 개누리에 전리품으로 바친 친노친문에 바친 더불어심판당 더민주를 심판하는 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