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세력들이 축을 이뤄..
대한민국을 전복, 내지는 혼란을 야기 시키려는 목적으로, 정치색이 포함된 그런 폭력집회가 아니라...
어제처럼 평화적인 시위가,바로 대한민국의 힘이요..
일본의 국군주의를 질타하고 긴장시켰던 바로 그.. 3.1 운동 정신의 시위다.
이런 시위 자세를 잃지 않고, 국민들의 바램을 전달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
바로, 이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사명이다.
어제.. 이런 비폭력적이면서도 질서있는, 대한민국의 시위 문화를 지켜보면서..
북한의 김정은은 , 아마도 등골에 식은 땀이 줄줄~ 흘렀을 것이다.
항상.. 국가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지혜롭게 나라를 위해 구국의 힘을 보탤 수 있었던 민초들..
그 자랑스러운 신화들을
오늘, 우리 국민들이 또다시 이어가고 있음을 나 토정이 무한한 기쁨으로 축하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