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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국정교과서 는 프로쿠르스테스 침대 인가? 조선 [사▷★ 2017-05-16 22: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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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국정교과서 는 프로쿠르스테스 침대 인가?  조선 [사설] 제대로 된 역사 교과서, '정권 임기 內 완성' 집착 말아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교육부는 12일 역사 교과서 국정화(國定化) 방침을 발표하며 새 교과서의 별칭(別稱)을 '올바른 역사 교과서'라고 했다. 정부·여당에선 '균형 교과서' '통합 교과서' '단일 교과서'란 말도 나왔다. 어떻게든 '국정'이란 수식(修飾)을 피하려는 고심의 발로다. 그러나 어떤 표현을 쓰더라도 국가가 교과서 발행을 독점하며 학생들에게 선택 여지가 없어지게 된다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교육부는 12일 역사 교과서 국정화(國定化) 방침을 발표하며 새 교과서의 별칭(別稱)을 '올바른 역사 교과서'라고 했다고 하는데  친일파들 미화하고 일제식민지배정당화 하는 것이  '올바른 역사 교과서'라고 볼수 있을까?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인 박정희는 친일파 일본군 장교출신이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아버지 김용주는 일제식민지 시대 경북도의원을 지낸 친일파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방응모 일제시대 조선일보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이다. 이런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의 후손들인 박근혜 김무성이 주도하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편승하고 있는 교과서의 국정화는 아베 일본정부의 군국주의 정당화와 식민지배 정당화의  뒤를  밟는 것이라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교육부는 국정 교과서 배포 시점을 2017년 3월로 못 박았다. 11월 집필에 착수해 1년 안에 완료하고 내년 12월 한 달 안에 감수와 적합성 검토 등을 끝낸다는 계획이다. 박근혜 정권의 임기가 끝나기 전에 새 역사 교과서를 교실에 넣겠다는 것이다. 지금 문제되고 있는 검정 교과서들은 집필·검정 기준 고시(告示)에서 검정 발표에 이르기까지 2년이 걸렸다. 그런데도 검정을 통과한 교과서 8종에서 잘못이 829건 발견돼 뒤늦게 수정했다. 교육부는 새 국정 교과서를 갖고 시범 학교에서 몇 달간 연구 수업을 해보는 절차도 생략하겠다고 했다. 촉박한 일정에서 부실·날림 편찬에 대한 우려가 나오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스 신화에  프로쿠르스테스 가  등장한다.  프로쿠르스테스는 침대의 길이에 맞추어 사람다리를 자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람 다리에 침대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스스로 만든 침대의 길이에 사람의 다리를 맞추어 길면 자르고 짧으면 늘린 것이다. 학생교육을 백년대계(百年大計) 라고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박근혜  대통령 임기가 끝나기 전에 새 역사 교과서를 교실에 넣겠다는  발상이다.



조선사설은


“기존 검정 교과서들에 편향(偏向)과 오류가 많은 데는 교육부와 국사편찬위원회 책임이 크다. 교육부가 그동안 교과서 집필 기준과 방향을 분명하고 정교하게 제시하고 국사편찬위가 이런 지침이 제대로 적용됐는지 꼼꼼하게 심사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다. 교육부와 국사편찬위의 능력과 일하는 자세가 과거와 완전히 달라지지 않으면 아무리 국정이 돼도 제대로 된 역사 교과서가 나온다는 보장은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민주 독재자 이승만은  민주공화국의 헌정질서 파괴한 잘못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 의해서 쫓겨났다.  유신독재자 박정희는 일본 군국주의에 충성바친 한민족 식민지배한 일제에 친일파이기도 한데  군사쿠데타로 헌정질서 파회하고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 군사쿠데타의 원조(元祖)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이들의 친일 독재를 미화 하고 있다.  이런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지향하는 국정교과서는  대한민국 법통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로부터 이어져 내려온다는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라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국사편찬위는 이념적으로 좌우를 아울러 20~40명 정도의 집필진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한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좌우의 기계적 균형이 아니다. 필자가 많다고 저절로 좋은 교과서가 나오는 것도 아니다. 근현대사 연구자의 절대다수가 한쪽 사관(史觀)에 치우쳐 있는 게 우리 역사학계의 현실이다. 게다가 많은 역사학자가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좋은 필자를 모실까에 대한 고민과 청사진이 교육부 발표에는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1세기 선진국가들은 교과서 국정화 하지 않고 있다.  박근혜 정권만이 20 세기 박정희 유신독재 시대의 대한민국 국민 우민화(愚民化)위한  시대착오적 교과서 국정화 시도하고 있다.  국민들이 만든 진보정당 강제해산 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극우 성향의 국정교과서 만들어서    군국주의 일제  식민지배에 이은 미국과 소련의 한반도 강제분할점령의 산물인 한반도 분단의 영구고착화를 전체주의적인 발상으로 꾀 하는 것은  학생들 미래를 망치고 대한민국 국민들 미래를 절망스럽게 하는 것이다. 한반도 주변 강대국에 의한 분단 체제 악용한   강대국의 국익 추구의 수단과 도구로 박근혜 정권의 국정교과서는 악용될 것이다.


조선사설은


“선진국 역사 교과서들은 학생뿐 아니라 온 국민의 교양서다. 그만큼 쉽고 재미있고 내용이 풍부하다. 교과서 한 권 만드는 데 5~6년 공을 들인 결과다. 지금의 검정 교과서로는 안 되겠다는 국민적 공감대는 이미 형성돼 있다. 현 정부가 잘못된 역사 교육을 바로잡는 튼튼한 기초를 하나 마련한다면 그것만으로 큰 업적이 될 것이다. 임기 내 끝내겠다는 데 집착해 무리하게 밀어붙이면 역사 교육이 정치에 휘둘린 또 하나의 사례로 기록될 수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의 피해국가와 가해국가가 공존하는 EU는 유럽공동역사교과서 만들었다.  우리 남북한도 박근혜 김정은 만나서 남북공동의 통합교과서 만들어 남북통합과 민족 통일을 지향하는 백년 교육시켜야 하는데 오히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교과서 도입시도는  남북의 이데올로기적인 좌우   이념대립을 고착화 시키는 분단 영구화로 들어가고 있다. 이것은  조상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미래에 주인공들인 어린 학생들에게도  교육이 아니라 특정이념의  악용일 뿐이다.


(자료출처= 2015년 10월13일 조선일보  [사설] 제대로 된 역사 교과서, '정권 임기 內 완성' 집착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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