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니 머니 하지만 내는 친 김대중, 친 노무현 아니다.
저는 존김, 존경하는 노다.
우리 대한민국에 그분들이 다시 온다면 언제든지 그분들을 내 등 밝고 가시게 하겠다.
우리 대한민국에 밀짚모자쓰고 손녀딸 자전거에 태우고 막걸리 마시던 그런 대통령님!
주름진 얼굴 , 그런 대통령님!
우리의 영원한 노무현 대통령님!
그분을 다시 이땅에 대통령님으로 모시기를 ........
내가 사는 이 대한민국에 그러한 대통령님이 또다시 오기를 간절이 간절이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