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교과서는 청소년들에게 진보적 가치를 심어주어 미래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래야 10.4 선언으로 서해 바다를 북한에 내어 줄려는 정책에 찬성하는 국민들을 양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역사를 당시에 일어났던 현상을 그대로 설명하기보다 계급투쟁 관점에서 새롭게 기술해야 한다.
1. 신라의 삼국통일을 당시의 경쟁적인 모습 등을 배제하고 1970년대 이후 북한에서 새롭게 주장한 신라가 외세의 힘을 빌려 통일하였다고 기술한 내용을 그대로 따라애야 한다.
또,진보대통령인 김대중과 노무현을 높게 평가해야 한다.
노무현 통령이 재임중 20%대의 낮은 지지율을 보였어도 그는 진보이념을 구현하는데 앞장선 대통령이었다.
2. 경제는 사리사욕, 이기심, 소유욕을 근간으로 하는 자본주의 주식회사를 무조건 부정적으로 묘사해야 한다. 그래야 법인세를 올려 주식회사를 죽이는데 국민들이 쉽게 동의 할 있기 때문이다. 대신에 이윤을 내지 않는 사회적기업, 소규모의 협동조합 같은 같은 진보주의적 가치에 맞는 기업을 좋게 기술해야 한다.
3. 우리의 근대사는 반칙과 친일파가 득세하여 수립한 정부로 부정적으로 묘사해야 한다.
대신 사회주의 정권인 북한은 위대한 지도자인 김일성을 긍정적으로 묘사해야 한다
- 이승만 대통령을 부정적으로 기술해야 한다.
그가 남한의 단독정부 수립을 위한 총선(1948.5.10)으로 자본주의 체제의 대한민국을 건국하여 김일성 주도의 사회주의 통일 국가를 수립할 기회를 놓쳤다. 우리는 그의 과거를 파헤쳐 부정적으로 묘사해야 한다
-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비판해야 한다.
그가 반공 정책을 추진하여 진보주의자(공산주의자 포함)들 활동을 막았고, 경제발전을 통하여 북한과의 격차를 크게 벌여 북한 주도의 통일국가 수립을 방해하였다. 따라서 그의 잘못한 것만 크게 부각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