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위에 떨어진 빗물은 깨끗해서 식수외엔 다른 용도로 사용해도 좋다고 했던 많은 전문가들은 전부 입을 다물고 환경부의 눈치만 보고 있읍니다 "빗물이용시설"설치 규모를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기숙사)은 건축면적(지붕) 1만제곱미터이상,학교는 건축면적(지붕) 5천제곱미터이상 에 설치하도록 한 환경부는 이런 엉터리 시행령을 만들면서 민간까지 시설 설치를 확대하게 되었다고 홍보하였읍니다. 이런 설치 규모는 아파트의 경우 2천세대,학교는 교실수 1백개이상 학생수 3천명이상으로 아예 설치하지 못하게 해준 것입니다 대기업의 아파트 분양가인 1평당,1만원,세대당 25만원을 줄여 주기 위해서 환경부는 NO라는 말을 못하고 자기를 포기 했읍니다 몇년째 한국에는 빗물 재이용 정책은 없어졌읍니다.수천억원의 경제적 손실을 만들었고 앞으로는 더욱 심각할 정도가 될겁니다. 매년 약 1천억의 신규시장과 동남아권에 기술및 제품수출로 적어도 1천여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 질수있는데도 다 없어졌읍니다. 물에 관련해서는 선진국은 커녕 후진국이 되어 버렸는데도 지식층이라 할 수있는 전문가들이 입을 닫고 조용히 시행령 고시 1년을 보냈읍니다 어느 곳에도 "빗물이용시설"이 설치된 사실이 없읍니다 이젠 큰 목소리로 환경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아야 할 때입니다 바른 길을 가도록 힘을 합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