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마녀!
300여명의 꽃봉오리 생명들을 수장시키고도 ,
그 부모들의 피맺힌 가슴에 대못을 박고도,
개성공단의 수많은 중소기업인들의
가슴,가슴에 대못을 박고도,
위안부 할머님들의 한 맺힌 가슴에 가슴에
대못을 박고도,
정당한 농민의 외침을
물대포로 뭉개 목숨을 잃게하고도,
한마디 진정어린 반성이 없이
변명과 책임전가로 일관하더니
급기야, 기여이
진나라 조고와 호해도 혀를 두룰 국정농단으로
남녀노소, 거의 모든 국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여인!
이런 여자가 마녀가 아니면
누가 마녀란 말인가?
마녀는 어떻게 해야 옳은가?
그대들이여 답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