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초년생 안철수, 댓글정치 몰라도 너무 몰라
정치는 여론입니다.
여론 즉, 누리꾼이 없는 정치는 국민이 없는 정치입니다.
옛날 그 옛날에 군중 몰이를 하면, 정치 그것 참으로 쉽습니다.
참으로 직접 군중을 선동하는 거죠.
요즘 정치는 누리꾼의 댓글 정치죠.
이것이 여론을 이끄는 여론 몰이 정치죠.
참으로 정치 지형은 세월만큼이나 많이 변했습다.
노무현님이 성공한 정치, 바로 인터넷을 통한 바람정치죠.
결국은 바람처럼 사라졌지만...
때로는 바람이 거세게 불지만 거짓 바람은 죽음을 몰고 오지요.
봉화마을로 부는 바람처럼...
그렇다 해도 안철수님은 너무너무 정치를 모르는
애송이죠.
그런 안철수가 무슨 정치를 하려고 하는 거죠?
정치인의 말은 모든 것이 진실입니다. 그러나 막상 자신이
권력을 잡은면 그 다음부터는 거짓이 숨을 쉬지요.
그런 세상에서 바르다 하는 것은 남보다 조금은 바르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쉽네요. 그렇지만 안철수님의 행보에 행운이 깃들기를...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