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담배를 배웠어요? 호기심에...
건강생각해서 1년 반동안 끊어도 봤어요.
지금은 다시 피우는데...TV에서 흡연자는 치료가 필요한 환자라고 하네요.
그럼...담배를 없애던가...
건강에 안좋은거 알아요...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해요...하지만 담배피는건 나의 선택입니다.
최대한 비흡연자한테 피해주지 않으려고 항상 신경써요.
그런데 TV에서 저따위 광고를 하고, 흡연자한테 피지말아라..어쩌구 하는건 오버 아닌가요?
흡연자가 죄인입니까?
왜 말들을 함부로 하나요? 오버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흡연자들에게 피해 좀 안 주셨으면 좋겠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