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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닉슨 하야 미국 살렸고 박근혜 하야 대한민국 살린다?조선 [사설▼♥ 2017-05-17 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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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슨 하야 미국 살렸고 박근혜 하야 대한민국 살린다?조선 [사설] 심상찮은 시위, 거국내각 조속히 전면에 나서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29일 서울 청계광장에선 시민 1만2000명(경찰 추산)이 참가한 가운데 최순실 국정 농단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시위는 좌파 단체들로 구성된 '민중총궐기투쟁본부'가 주최했지만 일반 시민 참가자가 더 많은 양상을 보였다. 일반 시민이 대거 참여한 도심 시위는 2008년 이후 8년여 만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전형적인 좌파 단체들과 일반 시민 참가자로 분류하고 있다. 그럼  박근혜 대통령은  좌파 단체들 성향이 아니라 일반 시민 참가자들 지지 받고 있다는 주장을  조선사설이 하고 있는 것이다. 일반 시민 참가자가 최순실 국정 농단에 항의하는 시위에 더 적극적이라는 것을 의미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 농단에 항의하는 일반 시민 참가자들로부터 최순실 국정 농단‘몸통’ 이라는 것을 의미 한다.


조선사설은


“많은 시민이 촛불을 들었지만 대다수의 진심은 대통령직이 공백이 되는 최악의 결말은 아닐 것이다. 시위에 참가하지 않은 국민의 심정도 비슷하다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분노해도 나라가 무너지는 것을 바라는 사람은 거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9일 서울 청계광장에선 시민 1만2000명(경찰 추산)이 참가한 가운데 최순실 국정 농단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조선사설은 일반 시민 참가자가 더 많은 양상을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서울 청계광장에서 울려퍼진 일반 시민 참가자들 목소리는 박근혜 하야 박근혜 탄핵 박근혜 퇴진이었다. 이것이 민심인 것이다.   각대학 학생들도 전국적으로 박근혜 하야 박근혜 탄핵 박근혜 퇴진 요구하고 있고  교수들도  그리고 전국의 거의 모든 남녀노소 국민들이 박근혜 하야 박근혜 탄핵 박근혜 퇴진 요구하고 있다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이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런  국민들 목소리인 박근혜 하야 박근혜 탄핵 박근혜 퇴진 을 덮고 있다.  민심왜곡하는 조선일보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다.


조선사설은


“하지만 박 대통령이 바뀌지 않고 이 위기만 넘기려고 한다면 국민 분노는 임계점을 넘을 수 있다. 가장 먼저 박 대통령 자신이 국기 문란의 총책임자라는 명백한 사실과 최태민·최순실 일족(一族)과의 40년 관계 실체를 국민 앞에 밝혀야 한다. 그러지 않고 검찰의 압수 수색을 거부한 것 같은 이해할 수 없는 행태를 계속하면 민심의 성난 파도가 모든 것을 쓸고 갈 수 있다. 위험한 상황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태민·최순실 일족(一族)과의 40년 관계의 뿌리는 현재 우상화가 진행되고 있는 박정희 유신독재정권당시의 퍼스트 레이디 였던 박 근혜대통령과의 관계에서 비롯됐다. 일제 잔재가 방씨족벌 조선일보라고 한다면 박정희 유신독재의 잔재가 바로  박 근혜대통령과 최태민·최순실 일족(一族)과의 40년 관계의 뿌리 인것이다. 문제의 심각성은 박 대통령 자신이 국기 문란의 총책임자라는 명백한 사실과 최태민·최순실 일족(一族)과의 40년 관계 실체를 숨기고 은폐하기 위해 거짓말로 점철된 사전공개녹화 국민사과와 이에 호응하는 최순실씨의 거짓으로 점철된  신문인터뷰와 검찰의   최순실씨 측근들이 일시에  사라졌다가 일시에 등장해 박 대통령 자신이 국기 문란의 총책임자라는 명백한 사실을 덮고 축소하고 은폐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이 박근혜 하야 박근혜 탄핵 박근혜 퇴진 요구하고 있다 국민들은  이시점에서 조선일보가 혹세무민으로 농락할수 있는 바보가 아니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은 30일 박 대통령에게 '여야가 동의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거국 중립내각을 구성하라'고 촉구했다. 거국 내각 총리는 야권 출신이거나 야당이 인정하는 인물일 수밖에 없다. 거국 내각은 외교·안보는 대통령이 맡고 내치(內治)는 야권 출신 총리가 맡는 일종의 연립 내각을 내년 대선까지 한시적으로 운용하자는 제안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이 불신하는데 어떻게   수사대상자인 박근혜 대통령 치하에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거국 중립내각이 가능한가?  이시점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있는한 그어떤 조치로 대한민국 국민들 불신 때문에 실현 불가능하다.

조선사설은


“거국 내각에 대한 박 대통령 생각이 어떤지는 명확하지 않다. 사실상 2선으로 후퇴하는 쪽을 선택할 것이라는 기류와, 그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대통령 주변에서도 엇갈린다고 한다. 박 대통령은 이미 독자적으로 수습할 역량과 기반을 잃었다. 거야(巨野)가 반대하면 내각 개편조차 불가능하다. 명망가를 새 총리로 앉혀 포장만 바꾸는 식의 미봉책이 통할 단계도 벌써 지났다. 국민이 가만있지 않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최순실 국정논단보다 훨씬 사안이 가벼웠던 미국 닉슨 행정부의 워터게이트 도청 사건으로 미국닉슨 대통령이 스스로 사임했다. 미국 닉슨 행정부의 워터게이트 도청 사건보다  워터게이트 도청 은폐이해 거짓말 한것이 들통났기 때문이다. 그런 미국 닉슨 대통령이  사임해 미국 정치발전과 미국 언론발전에 기여했다.  여야의 당리당략이 아닌 국가와 국민위해 박근혜 대통령 하야 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이날 "(대통령 권한을) 최순실에게 헌납해온 지가 4년이 넘었는데 이제 와서 그런 오물 위에 (거국 내각) 집이 지어지겠나"라고 거국 내각을 거부할 뜻을 밝혔다. 그간 야당은 당 차원에서 거국 내각을 요구했고 문재인 전 대표 등 야권 주요 대선 주자들도 같은 주장을 했다. 며칠도 안 돼 입장을 뒤집은 것이다. 야당은 지금 '최순실 특검' 협상도 진지하게 하지 않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야당이 당 차원에서 거국 내각을 요구했고 문재인 전 대표 등 야권 주요 대선 주자들도 같은 주장을 한것은  박근혜 최순실씨 국정 농단 때문이었다고 본다. 그러나 최근 보면 녹화 거짓 사과와 최순실씨와  말맞추기 그리고 청와대 압수수색 거부와 증거인멸 정황등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 대다수가 박근혜 하야 탄핵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국민의 명령을 거부할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기 거국내각과 특검도 국민들의 박근혜 하야 탄핵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국민들의 혁명적 민심의 쓰나미에 동력을 상실했다.


조선사설은


“야당의 이런 모습을 보면 국정 수습보다는 혼란 장기화를 원하는 것처럼 보인다. 지금과 같은 사태가 계속되는 것이 내년 대선에 유리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세월호 사건으로 여권이 만신창이가 됐을 때 치러진 선거에서 오히려 야당이 참패했다. 야권의 무책임과 오만에 국민이 등을 돌린 것이다. 언제나 국민은 '국정을 맡길 만한가'라는 기준으로 정당을 선택하고 투표도 한다. '정략밖에 모르는 야당'과 '국정을 맡을 만한 야당'은 정반대 얘기다.”


(홍재희) ==== 새누리당과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 당이 빠진 서울의 대규모 집회에서  국민들이 박근혜 하야 탄핵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것은 혁명적 상황이다. 두말할것 없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 살리고 대한민국정치발전과 대한민국 언론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미국 닉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도청 은폐사건으로 사임해서 미국 살렸고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 농단과 이를 축소은폐 시도한 것 때문에 국민들이 박근혜 하야 탄핵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것은 혁명적 상황이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가 대한민국 살리고  대한민국 정상화 시킨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박근혜 하야 탄핵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민주국민들의 명령에  따르라?

(자료출처= 2016년10월31일 조선일보[사설] 심상찮은 시위, 거국내각 조속히 전면에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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