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대통령 사랑하고 존경한다
국정운영에 단홀로 외로이 청와대를 지키며 오로지 대한민국과 결혼하여
국가번영과 애국애족에 몸바친 위대한 여성을 사랑합니다.
현재의 말못은 정권탈취에 미친 문재인과 박지원이 언론과 짜마춘 대시기극
종북좌파와 맥을 같이 한 반민주 반체재에 매몰된 언론의 폭력으로
민중심리를 교묘히 이용한 군중선동하는 야당정치인의 파렴치한
어처구니 없는 대사기극이 존재할 뿐입니다.
왜 대통령 한분이 유산을 주어야할 자식도 없고 섬겨야할 어른도 없는데 무슨 욕심으로
재산을 형성 할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역대정권들이 이 보다 훨씬 더 큰 재단운영과 아니면 말고식 북한퍼주기 한다면서
정치자금을 조성해온 파렴치한 정치인이 존재할 뿐입니다.
문재인이 조성한 1조원대의 정치자금을 고발했는데도 왜 조사하지 않는가
언론은 왜 박지원의 4억5천만불을 보도하지 않는가 검찰은 왜 조사하지 않는가
북한의 자금을 받아 검찰이 된자들이 짜고 치는 고스톰으로 국정을 문란시키는지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자들이 언론이상으로 두눈을 부릅뜨고 조사 고발하고
대한민국을 지켜야할 절대절명의 기회가 온것입니다.
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월남의 패망직전의 꼴로 간다는
분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애국시민여러분들이시여 우리의 사명은 그 어느때보다 더 시급합니다.
대한민국의 운명이 다급해 지고 있습니다. 박대통령 한분의 잘 잘못이 걸린문제가
아님니다. 국가의 운명이 여기에 달리고 선진국대열에서 좌절되거나 선진국대열로
웅비하거나 국운이 달린 대명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