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임금님이 수준미달 무자격자 일때 세상은 어지러?다. 성군은 아니라도 보통 사람이 왕을 할때 별일은 없었다.
총리도 보통 사람이면 된다고 생각한다. 공자님을 모셔올 필요는 없다고 본다. 과거 총리에 거론된 사람들 다 보통 사람이라고 인정된다. 총리자격이 있는 인물들 이라고 생각된다.
별것도 아닌 트집을 잡아서 여론몰이 인민재판에 붙이는 못된 버르장머리가 개탄 스럽다. 그래야 깨끗한 세상이 되는가? 자유당때 변영태 씨는 국회동의를 못받아서 총리서리로 훌륭하게 집무를 하였다. 당시 인물중에 변영태 같은 청백리는 없었다는것이 중론 이였다.
왜 멀정한 사람 죄인 만들어서 인민재판에 회부하는가? 저질정치인들 단골 메뉴 아닌가? 우리는 유고국가, 상대를 존경해 주고 격려해 주는것이 우리 민족의 미덕 이다. 그것이 곧 정의사회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