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가 대한민국을 어지럽히고 있다.
안철수, 천정배같은 애비 철새도 날뛰고 새끼 철새도 날뛴다.
그런데 언론들은 아무도 철새라고 하지 않는다. 전에는 철새라고 난리더니 지금은 오히려 부각시킨다. 야권분열로 여당이 개현선을 넘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정치도 썩었지만 언론은 정권의 하수인이나 천첩같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