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현재의 기준에서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수없습니다
다만 현재의 기준으로 당시를 판단이 가능한 시점을 논외로 두는것은 잘못된것이지요
역사학자들이 반대하는것도 이해합니다 당시에 교과서를 국정화폐지를 주장하고 관철시킨 세대이니까요 국정화를 진행하던 무산시키던간에 제가 중요하게 판단하는 부분은 그것이 진실인가의 여부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잘못된것을 배우거나 진실되지않을 사실을 받아들이는 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우선 한동안 글을 쓰거나 하지않았지만 국편에서도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면서 각종 오류들이 나타납니다
(개인적으로) 초기학자들이 상당하게 정교했지만 후대에 점점 그들만의 방식을 합당화시키면서 오류가 타나나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국가의 시작점에 논란이있습니다
건국일이 각종 임시정부가 시작점이라고 생각하시는분도 많으시고 (대한독립협회 단)
이승만정권이 시작점이다라고 생각하시는분도 계시고
저처럼 헌법을 재정하고 발포한 시점이 국가의 시작이라고 보는분도 계시구요
역시나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인 근 현대사이고 친일 친북의 부분들이 어떻게 서술되는가
역사에서보면 알수있듯이 거의 대부분의 일들에서 기득권층이 유지되고
못가진자들 그들은 기득권층에 분노를 느끼지요
최근의 일들을 빗대어보면 집을 가진자들은 못가진 사람들은 비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채에 수천에서 수십억에 가치를 가진 집을 못가진(일부러는 아님) 사람들의 삶은
가진자에 비해서 여러가지 상황들이 나타나는데요
우선 아이들에게 유산에서 당당해지겠죠 아이들이 자주 방문하고 장성해서도 효도를 받겠지요 세태니까요
아이들은 우선 서울이라면 수억을 깔고 시작하는것이고 소비나 생활에서 상당하게 자신감을 가질것입니다
미래에 확실성을 어느정도 확보하는것이고 최소 전세자금이나 월세자금으로 상당한 기간을 지원받을수도있겠죠
과거 아이들에 올인하면서 전부를 투자했던 부모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있을까요
박스줍고 계실수도있는것이고 국가지원을 받으면서 최저생계비로 살아가실수도 있을테구요
현재 100만원~수천만원을 벌어들이는 양극화가 심해지고있으며
불과 30년만에 세상이 바뀐것이죠
과거에 1달~1년을 벌어서 tv를 장만했다면 현재는 1달에 쓸만한 가전제품을 전부 마련할수있습니다
과거에 90년대초반 세탁기 비싸쓰요 한달벌어 살까말까/ tv 브라운관이지만 비싸서 1~2달 걸림/ 밥솥 그냥 냄비/ 모니터 없었으요 브라운관 pc모니터 번달정도 걸려야삿음 /전렌 한달정도 / 잡템 2달정도
현재 세탁기 30 / tv 20 / pc 30 / 밥솥 10 / 모니터 1? / 전렌 10 / 잡템 20 한달이면 장만하겠죠 쓸만합니다
요즘 1달에 150정도 벌이가 안되신다면 알바를 하신다거나 한량처럼 인생을 허비하는것이겠죠
이렇듯 쉽게 2달만 노력하면 한달은 마련하고 1개월은 쪼이면 나름 구색은 맞추면서 살아갑니다
월세도 40정도면 살아갈만할테구요 물론 압박감이 있겠죠 부모를 탓하는게 옳은걸까요 생각해볼문제임
하고자하는말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무엇때문에 힘들다고 느낄까요
우선 선진국이 아님에도 선진국이라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지표에서는 가까운듯 보이지만 수백년이 걸리면서 다져온 기반이 없다는것이죠
현대사회의 기반이 30년~50년쯤인데 고개를 도저히 숙일 기세가 없어보이는것이죠
즉 100을 벌어서 100을 사용해야 인간적이라고 배우고 보고 느낀것이 문제인겁니다
(최저시급을 최대시간 한달동안 벌어들인 수입)
저도 그렇게 사는것이 최소대의 풍족한 삶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문제가 발생하는것은 국가의 기반
국가의 기반이란
어제 신문지상에서 조선소 이전에대한 기사가 나오더군요
필리핀 조선소 연봉이 500이랍니다(특정기업인듯) 물론 그들이 상류층이 되는 순간이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집이라고 미리 사둔다면 중산층은 되겠죠
대한민국은 5~7천 사이더군요
필리핀은 우리와 게임이 안되는것입니다 그들이 보았을때는요 '
하지만 우리가 보았을때는 소수의 일이라고 생각하는것이구요
2천정도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3만불이 안되니까 약 3천정도는 벌어야 되는데 짜증나는 일이겠지요
기본적으로 김영삼 정부에서 이러저러해서 (이것도 개인적으로 할말많습니다 1년은 써내려가도 될정도임)
투명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민주화가 더욱 진행되면서 노조의 파워가 쎄지는 기간이며 사업장의 이전이 진행됩니다
어디로 갔을까요 해외이전이죠
그럼 노동자들은 무엇을 했을까요 창업의 붐이있었고 성공과 실패를 했을것입니다
김대중 정권에서는 IMF를 막느라
IMF이유( 원자재 수입으로 재생산하여 소득을 발생시키는데 그것이 무너짐// 사업장 해외이전과 과소비//it육성으로 수천조낭비// 등등)
막느라 국내 소비를 유도함
국내 경기 활성화 아나바다등 원자재(수입) 국내소비 자재 ,먹거리에 치중함(모텔,음식점 호황)
카드 활성화 카드깡 활성화 한화가 돌던시기임 돈을 무지찍었음
노무현정권 사기성게임의 호황기 너무 길어지니까 여기 까지만 쓰고 다음에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