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당선후 거침없는 서민행보를 본 국민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웃음을 짓는 일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필자도 이런 소탈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이제 대통령 다운 지도자를 만났다는 안도감이 생깁니다.
비서가 양복 윗도리를 챙기려 하자 스스로 벗어서 의자에 거는 모습은 참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또한 스스로 식판을 들고 칼국수를 먹는 모습 역시 서민 대통령의 모습이었습니다.
'이제 국정 하나 하나를 챙기려 하니 "첩첩산중"입니다만. 열심히 원칙데로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국민을 바라보는 한마디 한마디가 믿음직 스럽습니다.
청와대도 일부 시민공원으로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하니 이보다 더 좋은일이 없습니다.
이제 세상다운 세상, 나라다운 나라, 국민이 원하는 나라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그동안 국민이 불태운 "촛불"의 힘이었습니다.
문재인 분과 함께 국민이 서로 껴안고 세계에서 우뚝서는 나라를 만들어 갑시다..
그 분의 "선한 권력의지"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