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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을 여장부라고 생각했고 그러기를 바랬다. ★▒ |
2017-05-18 06:4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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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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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6 추천: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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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이 북한의 세습독재자 김정은과 상대하는 모습을 볼때는 "여장부"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국내의 내정에 관하여 여러모로 부대끼는 대통령의 모습들 면면을 보면서는 의외로 참, 연약한 구석이 있구나 싶은 느낌 들때가 종종 있다. 이번의 이른바, 최순실게이트 사건이라는 것 역시 사실 따지고 보면 그렇게 복잡스럽다거나 대통령이 뭐 그리 크게 고민할 꺼리 같은 것은 아닐수도 있을것 같은데, 대통령은 의외로 상당히 고민하고 힘겨워하는 모습이 보여, 보는 이가 안타깝스럽기 조차 하다.
설혹 대통령이 최순실과 가까웠다거나 미르 K 재단의 설립에 대통령의 관여가 있었다거나, 그래서 기업들로 부터 돈의 갹출에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다고 추정해 본다하더라도, (( 대통령 수석 보좌역이었던, 소위 대학교수 출신의 안종범이라는 사람은 검찰에서 그게 대통령의 지시였다 운운으로 말했다는데, 그는 경실련의 이승철씨에게 거짓진술하도록 했다는 보도도 있었고 그랬다. 참 어찌 그렇게 지도자와 국민에 대한 충의정신이 약한자가 대통령 보좌 수석이었나 그래?!.. 어쨌건 그렇다 하더라도....)), 그게 대통령의 사욕을 위한 것은 결코 아니었다거나 대통령 나름의 판단으로 어떠한 측면에서든 국익과 국민을 위한 목적과 동기가 분명했다면, 이 문제의 해결에 뭐 그리 고민하고 방황스럽게 여길 필요가 있을까 ?? 어떤 경우든 대통령의 소신과 당당함이 중요하다. 대통령의 위치 아닌가 !!?? 무얼 그리 크게 고민하실까, 그래 !!? (( 만약 최순실씨家가 갹출된 돈을 불법적으로 전용한 사실이 있으면 법적 처벌을 하면 될 것이고 그 돈을 국고로 환수시키면 그냥 바로 해결될 일이다. 이런 문제때문에 국정이 흔들리고 고민할 가치 까지도 없을 일이다 )).
그리고 박근혜대통령은 대학교수들의 말에 너무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는데 그들로 부터 나오는 백가쟁명의 소리 혹은 소문등에 너무 그리 크게 개의치 말 일이다. 이른바 유명인사, 저명인사, 교수니 박사니 이런 사람들로 부터의 나오는 소리등등에 너무 신경을 쓰신다면 대통령의 소신과 철학같은 것은 묻힐 수 있고 오히려 국정이 혼란스러워질수도 있다. 대통령의 직책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는, 오직 국익과 안보와 보통 국민의 현실 안정과 미래의 행복만을 위하여 움직이는 대통령 자신의 소신과 철학이 가장 중요한 것일수 밖에 없다.
2012년 대통령 선거때에는 안철수씨등의 주변등등에도 정치적 멘토니 뭐니 하는 말들이 무성하게 도는 것을 우린 본적이 있고 들은적이 있지만, 대통령의 직분은, 그 직책에 있는 동안은 본래가 고독하고 힘겨움 속에서 대통령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지 멘토들의 말에 좌지우지 흔들릴 사항들이 아닌 것이다. 즉 그들의 말에 너무 흔들릴 필요 없는 것이다.
최순실껀 때문에 대통령 자신의 업무상의 권한을 총리에게 넘긴다든가 하는 문제들도 헌법상에 그런 조문이 규정되어 있지도 않거니와 대통령의 직무를 타인에게 떠 넘긴다는 인상이 더 들게 되는 것이므로 그것은 재고하셔야 할 문제 아닐까 ?!! 남은 임기만이라도, 그저 1%의 특권층만을 위한 대통령이 결코 아니라,... 오직 성실하고 올바르게 묵묵히 삶을 살아가는 보다 많은, 보통 국민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대통령직을 더 강력하고 담대하게 수행하는 것이 그나마 박근혜대통령의 위신과 체면을 세움은 물론 다음의 세대에게도 대통령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것 아닐까 ? 난 그?게 본다.
11/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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